커피하면
다양한 이름의 커피종류가 떠오르겠지만
열이면 열
반드시 떠올릴 수밖에 없는 단어
'스타벅스'
그만큼 '스타벅스'는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공고하게 브랜드가 뇌리에 박혀있는 기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래서 인지
굉장히 싸지 않은 시세로
거래되어지고 있었던 스타벅스였지만
스타벅스, 실적 악화 경고…美 기업이익 축소 우려 커져 - 연합인 ...
미중무역에서 표출되어지는 갈등
이라든지 둔화되어지는 세계경제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소비시장이 위축되어질수 있다는 우려스러움이
시세에 반영되어지면서
시세가 조정장을 겪고 있습니다.
그에 반하여
중국에서 선풍적인(?) 관심과
고객들을 유치하며 외형확장을 멈추지 않았던
루이싱 커피는
2020년 3분기를 기점으로
누적되어져 왔던 적자를 해소하고
이익을 볼 수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여러가지 지표들이 나타나게 되면서
시세 상승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배달앱을 통해서 손쉽게 주문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하여
커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차를 내놓고
자신의 브랜드를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굿즈를 통한 판매를 통한
수익 다각화를 내세우며 스타벅스와의 차별을 꽤하고 있는데
이런 주장들이
보여지는 지표들과 맞물려서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루이싱커피는
블랙록, 싱가폴 국부펀드, 중국국제기금 etc....
해당 기관들에 투자를 유치받고 있기에
얼마든지 적자를 감수하며 외형확대와
여러가지 서비스,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적자를 감수하며 행하고 있는
지금의 행보에 대한 우려스러움이 그저 기후로 끝나게
될지 아니면 '스타벅스'를 대처할 수 있는 투자기업으로
거듭날지 가늠할 수 없더군요
이렇게'만' 보면 루이싱 주식을 사야지 싶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스타벅스가 쌓아놓은 고급화, 브랜드화를
외면하기가 어렵더군요
점점
심화되어지고 있는
소비의 양극화, 초고급 대형백화점vs 자체제작브랜드 가격경쟁
소비의 양극화
'플렉스 하고 거지로 산다' ... 젊은세대 자기과시성 '플렉스문화 ...
'플렉스'에 빠진 20대…불황에도 90년대생은 명품시장 '큰손'
그런 원인으로 보고 있는
과시하고 싶다는 욕구에 대한 표출
표출하려고 소비하는 품목들을 보노라면
'오랜 세월동안 많은 이들이 알아주며
최고라고 처주는' 브랜드라는 점에서
스타벅스는 반드시
이런 상황속에서 수혜를 보았으면 보았지
남일마냥 스쳐지나갈거라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죠
지금 흘러가는 상황을 보노라면
변덕스럽게
美상무장관 "시간적 압박 없어...진전없으면 中에 추가관세"
트럼프, 브라질·아르헨티나 철강 관세 재부과…국내 업계도 '촉각'
노이즈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이로 인하여 반영될 시세에 따라서
결정해보려고 하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