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하면 떠오르는건
갠적으로는
로봇배송을 시작으로
신선제품, 새벽배송 등등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개념들이 저한테는 그저 개념으로만 알고 있는걸로
끝날수 있지만
해당 서비스들이 투입되어지면서
택배산업 뿐만 아니라
유통업체에서도 어마무시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이래나 저래나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어마무시한 매출
로켓배송만큼 빠른 성장 '쿠팡'…월 매출 1조 '신화' - 이투데이
어마무시한 영향력
쿠팡, 2019년 유통업계 제2 쓰나미 몰고 오나? - 서울경제
을 몰고 있으며
이마트, 주가 날개 없는 추락…대형마트 침체에 실적 잿빛전망
덕분에
해당 대형마트는 기존에 없었던 택배서비스나
신선산업까지 도입하면서 어떻게든지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적지 않은 투자가 이루어지게 되면서
실적 악화로 이어지게 되면서
쉽지 않은 상황에 놓이게 사실상 '쿠팡'이 만들어놓은것이나
다름이 없는 상황인데
그런 상황을 일으킨 쿠팡이기는 하지만
곳곳에서 우려스러움과 신음소리가 들려오고 있네요
늘어나는 업무와는 달리
임금은 동결을 걷고 있고
신사업에 의해서 비용은 늘어나고 있는 와중에
일부 임원들에 집중되어져 있는 연봉으로
지출이 과대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현장근무를
버티지 못하고 다른 곳으로 이탈하게 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서비스 질 하락에 대한 우려스러움
에 대한 이야기 라든지
쿠팡을 실질적으로 사용해보고 난
이후의 후기에 관한
해당 블로그의 글이라든지
등등을 살펴보면
'의구심'이 뭉개뭉개 피어오르지 않을수가 없더군요;;;
일단 시간이 지나가봐야 더 알겠지
않나 싶어서
저로서는 어느 쪽이 맞다 틀리다
라고 단정지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지금 당장은 소비자들이 해택을 누리고있지만
이후에는 해택받은걸 다시금 토해내지 않을까 싶은
미래를 생각해보게 되네요
구글 유튜브 TV 시청료 25% 인상 - 미주 한국일보
어느정도 소비자를 확보하고 있는
플랫폼의 행보가 쿠팡에 속해있는 이커머스에도
충분히 적용되어질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실지 궁금하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