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indoja입니다.
이야...
설마 제목에서 아... 하시면서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무한 도전이......
MBC 측 “김태호 PD 연출하는 ‘무한도전’, 31일 종영”(공식)
[M+이슈] ‘무한도전’ 종영+멤버 하차설에 시청자들 “교체 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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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1일 종영
하게 되었네요..
그와 더불어서 맴버 하차설과 교체설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러한 소식을 접하고...
시청률에 문제가 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시청률이 저조해지면 기존에 프로그램이 종영되는 경우를 왕왕보게
되었기 때문이기에 그렇게 생각했었지만
제가 최근에 무도는 커녕 tv를 보지 않고
있어서 잘 몰랐었는데..
여전히 잘 나가고 있는 듯하네요...
그럼 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알고 보니
과거...
무한 도전의 시초였던...
무모한 도전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으며
이 때 당시에는 제목 그대로 무모하고 무리스러워서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하는 컨셉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졌는데..
이게 뭔가 싶을 정도로 찬바람이 불었던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기어이 하게 되었고 지금의 시청률을 만들어버린 PD..
김태호 PD
이분께서 하차를 공식했다고 선언하면서 사실상 종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서 기존에 있었던 맴버들 또한 이런저런 소문으로 점철지게 되면서..
무한도전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미지수가 되어버린 상황에 이르게
되었네요..
해당 방송은 이를 커버하기 위해서
일단 기존 잔류 맴버들을 설득하여 자리매김을 하겠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맴버 구성이 좋아도
프로그램의 구성이 어떻게 이루어지냐에 따라서
시청률이 결정되어지는 만큼
다음에 무한도전을 맡게 된 PD의 역량이 바로 도마위에서
시험받게 될건 안봐도 비디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누구나가 다 인정하며
국민적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프로그램 무한도전...
그러나
결국 해당 프로그램도 시간의 흐름 앞에서 속절 없이
'the end'라는 타이틀을 걸며 종영되어지는 상황에 놓여지게 됩니다.
사실 PD가 교체만이 이루어진다라고
누군가는 말할 수 있겠지만...
이제는 전직이 되어지게 될 현직PD는 2006년(무리한 도전(무한도전 2기))
부터 지금까지 이끌어왔고
사실상 정신적인 지주로 자리매김한 만큼
해당 PD의 부재는....
그리고 이러한 상황을 보면서...
어떤 말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사람이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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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작 이말을 내 뱉은 기업은..)
이만 포스트를 마칩니다.
여기까지 작성하신 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