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뷰징의 잔상, 글쓰기에 대한 멘투멘, 메이벅스 총정리(지은이 : 관리자)을 보며, 흑우데스크의 언급을 보며...(부제 : 메이벅스 6~9일차)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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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겸 프로필.jpg

6일차

수정합니다.
포스팅이 엉망입니다.
다른 게시판 대충 긁어온 것들하며
봇으로 돌려 만든 게시글들도 보입니다.
스팀잇이었으면 바로 가이드독 싸다구 쳐맞고
다운보팅 받을 것들이네요.
ㅎㄷㄷㄷ

@dakfn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메이벅스? 한국형 스팀잇이라니 ㅋㅋ 이건 또 무엇 내용중...

생각이상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잡음이 심하구나 싶은 생각이 들만큼
눈에 띄게 보여졌다.

그에 반발하듯이
메이벅스 수사대.jpg

이와 같은 글들을 통해서 지적하기도 하고
관리자도 자체적으로 한다고는 하지만...
쉬워보이지는 않아 보인다...

7일차

이렇게만 보면
저곳이 마치 어뷰징'만'있는 듯해보이지만...
그렇지도 않아 보이는 글을 보았다.


글의 내용은 글을 쓰는데 있어서 하소연으로

하루에 5개 또는 10개 이상 올릴 수 있는 글 제한에 맞추다보니
점점 소재가 떨어지고 그로 인하여 식상해짐을 느껴서 재미를 붙이기
힘들어 그에 대한 메이비(메이벅스 유저)들의 의견을 구한다는 글을 보았기 때문이다.


관리자 조언.jpg


이에 대해 관리자가 저렇게 조언하는거를 보면
모니터링은 이루어지는 하는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8일차

메이벅스 이용방법 총정리
http://www.maybugs.com/bbs/list.html?table=bbs_58&idxno=5238&page=1&total=201&sc_area=&sc_word=

라는 제목으로 관리자가 작정하고
해당 사이트를 정리한 글을 보았다.

인상 깊었던건

코인교환 일정과 교환 비율 & 기타

  1. 정기적인 교환 일정은 매달 말이며 미리 공지를 한다. 대략 1-2일 교환신청을
    받는다.
  2. 비 정기적인 교환일정은 말그대로 비정기적으로 공지를 한다.
    3.교환 일정을 놓치더라도 차기 일정에 교환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교환 빈도수는
    차츰 늘려나가고 있는 중이다.
  3. 코인 교환 비율은 매달 달라지며
    코인의 수급상황이나 시장가격, 거래소의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메이벅스는 코인 및 거래소와 운영상 아무런 관련이 없다.
  4. 토큰의 보유, 코인으로의 교환, 교환된 코인의 보유 등은 자유이며, 메이벅스는
    코인의 미래 가치에 대한 어떠한 차후 책임을 지지 않는다.

메이벅스토큰의 보유 및 이자 지급

  1. 메이벅스토큰은 현재는 포인트와 같은 개념으로 코인과 교환 가능합니다.
  2. 메이벅스토큰 보유자에게는
    6월과 12월에 1년에 두번씩 이자를 각각 5%씩 총 10%를 지급합니다.
  3. 메이벅스토큰 보유자에게는 추후 극적인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며, 보상코인과
    의 교환 혹은 토큰으로의 보유에 대한 선택은 자유입니다.



이중에서 진한 글씨로 표시해 놓은 글이다.
과연 저 교환 비율이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질지에 따라서
메이벅스는 크나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라고 팝콘 먹으면서 보는 입장으로 쓰고 있지만 나도 남일은 아니다ㅎㅎ)

그리고 10%라는 이자가 총 10%이자였을 줄이야.....
6달에 5%씩해서 이렇게 계산할 줄은 해당 글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10%라는 숫자만 보고 10%이자인줄...)

9일차

흑우데스크
http://www.maybug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1649

라는 글이 메이벅스에서 소개되었다.
해당 글을 읽으면서
'스팀잇에서 시작한 곳이 저렇게 퍼저나가는구나'
싶은 생각을 하며 감개무량함을 느꼈다.

흑우데스크는
peepeem@peepeem닉을 사용하시는 분께서
시간 되실때마다 연재하시는 시리즈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흑우데스크 처음 자기소개.jpg


왜냐하면 처음 자기소개를 할때만해도....
열화와 같은 성원은 없었지만...



글흑우데스크 댓글 4월 25일 반응.jpg

4월 25일

글흑우데스크 댓글 4월 25일 반응2.jpg

4월 25일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답해주는 광경이
절로 생각나기 때문이었지 않나 싶다 ㅎㅎ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