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센스있고
입에 착 달라붙는 이름
'우리가 어떤 민족인가'
라는 물음에
'배달의 민족'이라는 답을 내놓으며
온갖가지 종류의 음식점을
'000도 우리 민족이었다.'
라며 한민족이라며 보는 이들에게
뇌리에 박힌 광고로도 유명하고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배달앱 1위를 달성하며
적자였지만 흑자로 전환하여 굉장히 잘나가고 있었던
배달의 민족이
배민-요기요 한 식구 됐다...배달의민족,딜리버리히어로에 인수
독일 DH가 인수…'배민' 4조7500억 잭팟 터뜨렸다
게르만 민족(?)이라고 불리우게 생겼습니다.
딜리버리히어로 독일 기업이 배달의 민족을 인수하였는데
해당 회사는 배달의 민족 외에도 요기요, 배달통을 가지고 있는데
배달의 민족까지 인수해버린 1,2,3등 배달앱을 인수하게 되어
과점을 넘어서
독과점으로 이어지는거 아니냐는
우려스러움에 대한 의견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보에
큰 관심이 가지 않을수가 없어서
알아보고 있는데
배달 시장의 성장가능성이라든지
굳이 독일 회사에 딜을 한 이유에 대해서라든지
좋은 자극을 받게 되었습니다.
향후
어떻게 국내시장이 어떻게 돌아갈지
주목하고 싶어지기까지 하더군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