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indoja입니다.
최근 가입하신 분 중에서
저의 눈에 들어온 어느 스티미언분께서 올리신 포스트를
보며 즐기던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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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혹시 그려줄수 있겠느냐?
라는 댓글을 남기신 분이 계셨고...
이에
라는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이를 접하게 되면서 저는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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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아트샵(@artshop) 오픈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안녕하십니까? 스티미언 여러분
나를 대변할 수 있는 대문이미지와 커버 이미지를 판매하는
@artshop을 오픈합니다.
그동안 작가님들이 이벤트나 무료로 제공해주시던 이미지를 정당한 가격으로 판매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Steemit에 모이신 분들은 제 값을 주고 사용해야 하는 컨텐츠의 가치에 대해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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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shop라는 닉으로 만들어진 곳에서
자신의 컨텐츠를 판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일단 알려는 드렸습니다.
스팀잇은 페이를 주고 받는것이 보다
수월하고 손쉽게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알려주지 않을 이유가 없더군요..
물론 이러한 정보를 받아서 어떻게 할지는 전적으로
본인에게 달렸지만 말이죠...
그와는 별개로 가입하시고 활동하신지 좀 되셔서
7일 이상 지난 포스트도 있고 하니
받게 된 스달을 환전하면서 실질적으로 찍히는 계좌잔고의 숫자를
보게 된다면....
그걸 통해서 과연 본인은 어떠한 심정을 느끼실지 궁금해지더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비록 실험적인 목적이기는 했지만..
가상화폐 실명제 첫날 충동적으로 해보고 싶었던 '출금' 그 결과는.....(부제 : '김 빠진다'라는 생각이 절로...)
출금하게 되면서 입금된 계좌에 들어온 돈을
보며 실감하게 되었거든요 ㅋ
그렇기에 마찬가지로 실감하게 되시어 활동을 이어갔으면 좋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많은 창작자들이
자신이 노력한 미만 또는 제로에 가까운 보상을 받고 있기에
스팀잇이라는 시스템을 통해서 얻게 된 보상이
과연 페이를 실감시키게 해줌과 동시에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을지 없을지
추후를 지켜보고 싶은 요즘입니다.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