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나라에서
펭수라는 이름을 모르는이가
없을만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캐릭터가
되어버렸는데
그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펭수를 보며
자신도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음 맘에
'펭수 달력' 이면 짝퉁주의보…'괭수' '펑수' 등 유사캐릭터 봇물
너는 펭수, 나는 펑수, 그리고 괭수...'짝퉁 펭수' 넘쳐나는 패러디 ...
패러디라곤 하지만
작퉁 펭수라는 평을 받으며 태어난 캐릭터만으로도
영 탐탐치 않았는데
자이언트 펭 tv에서
주최되어진 '펭tv 파자마 어워드' 2탄에서
작퉁 펭수 평을 받는 이들을 초청하여
나름대로 좋은 방향으로 승화하였기에 더 이상
크게 논란은 되지는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펭수' 상표출원 아무나 못한다…특허청, 유명 명칭 심사 강화
[왱알앵알] '펭수 상표권 논란' 최초 보도가 쏘아올린 작은 공
'펭수' 제3자 상표 출원 논란...EBS "법적 절차 진행중"
제 3자가 펭수라고 하고 EBS가 당연히
누려야하고 자신의 것이 분명한 상표를
출원하게 된 사건이라든지
"펭수 허락 받아야죠" GS25, 펭수 무단 도용 논란 불거진 CU ...
“펭-하!” 무단으로 펭수 사용하다 EBS에 딱 걸린 편의점 CU
우리나라에서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대기업 편의점이 펭수랑 어떠한 합의도
없이 SNS에 버젓이 사용되어져
결국
EBS가 트워터를 통해서 올려진 글을 삭제해야 한다는
글을 올리며 발빠르게 CU에서 글을 삭제하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1절까지라는 말이 있는데
모방 관련하여서가
갠적으로 1절까지라고 생각하며
그 이상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는
'이건 좀 아니지'싶은 생각과 더불어서
펭수를 너무 만만히 보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마저 들었네요
엄연히 따진다면
펭수'만'이 아니라
'인기 캐릭터'라는 존재를 대하는 우리 사회가
미성숙한 면이 있다고 보네요
이번 일들을 계기로
'펭수'를 포함하여
'인기 캐릭터'에 대한 우리사회의 성숙한 대응과
대우가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