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엔진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사항(부제 : 너무 잦은 로그인설정?)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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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엔진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종류의 토큰들이 형성되어지고

토큰들을 바탕으로 하여
쌓여져가는 과정들을 지켜만 보았습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유행같은 개념으로
끝날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그럼에도
일시적인 유행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져갈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에

저도 스팀엔진을 통하여
토큰을 사모으기로 하였고
스팀엔진을 이용 하고 있는데

스팀엔진을 이용하면서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스팀엔진에
상장되어진 토큰을 사기 위해서
이루어지는 거래를 행할때마다
일일이 로그인을 해야 한다는 점이었는데

갠적으로 번거롭더라구요;;;

증권에서 제공되어지는
HTS 같은 경우에는 한번 로그인 하고 난 이후에는
'거래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이후에는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것과 비교해보면
더할나위가 없는데

편의성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갈길이 멀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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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상륙한 블루보틀 기존에 자리매김한 스벅을 긴장시킬지 아니면...

갠적으로는 좀 더 지켜보야지 않을까 싶은데 1표인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