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속속들이 전세기를
중국에 보내며
체류하고 있는 자국민들을
자국으로 오게 하기위하여
분주한 가운데
차후
전세기를 태운 체류인들은
철저하게 '격리'조치를 취하여
혹시나 있을 잠복기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전세기 탈출 뒤 격리장소…미국은 공군기지, 호주는 섬, 일본은 ...
일본에서는
진단 검사를 하고 난 이후에
증상이 없다고 판단되어지면 '도쿄 인근'에 위치한 호텔에
머물든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저택으로 돌아가라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어디까지 2주간 주택에 나오지 말라고 '권고'하는 가운데..)
이를 두고
전세계에서 뿐만 아니라
일본 자체내에서도 말이 많은데
'저 나라'에서 조만간 올림픽이
주최되어진다는걸 생각하면
'저래도 되나;;;'
싶은 생각밖들지 못했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