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두고
사실상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서로 손에 손잡고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다고 합니다.
라인·소프트뱅크 '한일 동맹'···'이해진 오른팔' 경영권 쥔다
네이버-소뱅 '韓·日 AI 동맹'…시험대 오른 '한지붕 두가족' 경영 ...
이 사건이 발발하게 되면서 라인에게 악재가
갑작스럽게 닥치게 되었는데
한일무역으로 인하여
불매운동이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현황인 가운데
일본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인이라는 SNS가 한국 기업
네이버에 속해있다는것이
이번 사건을 통해서 확실하게 알려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갠적으로 보기에는
라인을 대처할 수 있는 SNS가 있다고 해도
굳이 지금 잘 이용하고 있는데
갈아타려면 '나'만 갈아타는것이 아니라
'너', '우리' 집단으로 갈아타야된다는걸
생각하면 얼마 못가서 소멸되어질 악재라고 봅니다.
문제는
'LINE·야후 동맹' 장애물은 독과점?… 미 IT기업도 논란
가뜩이나 미국에서 IT기업들이
최근들어서 독과점 논란으로 여론이 좋지 않은 와중에
이루어진 협력관계라서
이에 대해서 정부가 부정하는 태도를 취하며
대응하게 되면 악재로 받아들여서 시세가 불가피하게
조정 내지 하락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라인(네이버)와 야후재팬(소뱅)가 뭉친다는건
그만큼
이해진-손정의 '손 잡았다'… 美·中 거대 IT공룡에 대항
미국과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IT 굴기에 걸맞는 굴기를 본인들도 해나갈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출렁거리는 시세속에서
훗날 IT 굴기를 향해 갈 수 있겠다고
싶으면 투자를 하면 된다고 봅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