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카운터에 있는 사람에게
주문을 요청하는 것보다는
무인결제 시스템 '키오스크' 등 대폭 확대인건비 절감·소비자 트렌드 반영
롯데시네마, 스마트 키오스크로 고객 편의 향상...예매+상품 구매 간편
사람의 도움이 없이
무인화를 통한 주문, 결제가 더 편하다고 느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기업입장에서는 인건비를 절감하고
소비자 패턴을 손쉽게 분석하기가 수월하여 트랜드 반영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편하게 버튼 몇번으로
주문이 이루어져서 편의성이 용의하기에
이렇게만 보면 원원이지 싶습니다만...
롯데리아·맥도날드·버거킹 무인화 '그늘'...키오스크 앞에선 노인들
이런 사례들을 보노라면
기술의 발전은 너무나도 빠른 속도로
주변을 신경쓰지 않고 제 갈길만 가는게 아닌가
싶은 아쉬움이 들더군요
기술의 발전이 싫고
낮설다고 해서
해서는 않된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좀 더 주변을 살펴봄을 통해서
기술의 발전이 누군가에게는 기술의 불편함으로
작용하지 말아야 않을까 싶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