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위워크 etc...
처음 등장할때 만하더라도
시장에서 굉장히 환영받았고
이런 상황속에서
몰락과 추락없이
승승장구 할 수 있을줄로만
알았는데
상장 후 거래 제한 풀리자마자…우버 주식 6300억 내다판 前 CEO
"6주 만의 몰락"… CEO 물러난 위워크, 상장도 무기 연기
실적은 실적대로
손해를 지속하고 있고
일부 CEO는 부적절한 행위를 일삼고
든든한 후원(소뱅)으로 받아낸 자본으로
무분별하게 쓰기만 하고 벌어들지 못하는
이런 요소들이 유니콘에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위워크 등 고위험 투자 역풍 손정의 투자 방식에 의문 생겨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게 되었고
이런 와중에
위워크 손실에 확 바뀐 손정의 "스타트업 창업자 권한 줄여야 투자"
투자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이에 대한 관리에 집중하게 되면서
소뱅을 보는 시선이
日 손정의, 사우디서 '텅 빈 관중' 연설…"예전 같지 않아"
말 그대로 차가워지게 되어진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런 상황을 반전할 수 있을법한 소식이
들려옵니다.
야후재팬과 라인을 통합하여
플랫폼 장악에 나선건데
우리나라에서 야후는 거의 존재감이 없다시피하지만
일본에서는 야후는 확연하게 우리나라와 비교했을때
존재감이 앞도적으로 높습니다.
라인의 경우에는
일본의 여러 애니나 만화
기타 매체물에서도 메신져 관련한 플랫폼으로
꼭 한번은 언급이 되어질 만큼
우리나라로 치면 카카오톡과 같은 위치에 있는 플랫폼인데
이 두 플랫폼이
통합적으로 되어진다면
이에 대한 시너지는
네이버 라인-야후 재팬 '경영통합' 추진…이용자 1억 눈앞
네이버 라인-야후 재팬, '결제·쇼핑·AI' 힘 합친다
충분히
차가웠던 분위기를 반전시킬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일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네이버, “LINE과 야후재팬 합병…확정된 사안 아니다”
이런식으로
선을 그으며 확정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싶은 말이
떠오를 따름이네요 ㅋ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