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미 대통령은
원맨쇼나
말빨에 있어서는 전세계의 누구와도
비교해보아도 견줄수 있는 이가 적다고
생각될만큼 원탑입니다.
그의 말 한마디로
증시가 출렁거리고
유가가 출렁거리며
전세계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말의 무게감이 나름대로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특히 요즘같은 이때에
그의 말은 이전만큼의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번 사태에 대해서
가벼운 제스처를 보이며 가볍게 넘어가는걸 시작으로 하여
유가 합의에 대해서
트위터로 말을 날려보지만
“우량주에 투자할 걸”…끝 모를 국제유가 추락에 투자자들 '패닉'
유가는 하락을 넘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결과를
보여주었고
자기 뜻대로 세상이 돌아가지 않으니
애먼
트럼프, 한국 진단키트 구입한 주지사에 “그럴 필요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 "일부 주지사 코로나 봉쇄 지나쳐"
주지사들과 각을 새우고
심지어는 우리나라에 대해서
방위비
트럼프 “방위비 분담금 한국 제안, 내가 거부”…추가 증액 '압박'
방위비 장기전 예고…트럼프 "더 내야"·한국 "더 줄 생각 없어"
관련한 걸 다시금 들먹이며 각을 새우고
[속보] 북한 "최근 트럼프에게 어떤 편지도 안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에게 멋진 서한 받아"…북한 “최근 편지 ...
받은 사람은 있는데
보낸 사람은 없다는 황당한 내역이 오고가는것이
실시간으로 바로바로 전해지는 과정을 통해서
현직 미 대통령이 내뱉는 말의 무게감이
이전만 못해보이는건
비단 기분탓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