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갑한 상황이
닥쳐오고 있고
'혹시 나도'라는 생각에
주변에 사람이 있기만 해도
절로 신경이 곤두서게 되어
숨통이 막막할 때에
대구의사회장 “와달라” 호소 하루 만에 전국 의사 250명 달려 ...
휴가 내고 코로나 사투현장 달려간 대구의사회장…"시민 구하자"
보기만 해도
가슴이 트이고
마음 가득한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대구 봉쇄라는
말이 나돌만큼 대구는 밖을 나간다는거
자체가 위험한 상황속에서
이곳 지역의 자영업자들은
손님이 오지 않아서 손해
남은 음식물을 처리하는데도 비용이 들어서 손해
를 보게 생겼는데
이런 상황들이
SNS에 올라와지고
소식들이 전해져오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대구맛집일보'에서
남은 음식을 버리는데 드는 비용이라도
건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대구 자영업자들과
소비자들을 SNS를 통해서 연결하게끔하여
소비자들과 자영업자들이 도움을 주고 받으며
좋은 방향으로 시너지를 일으키며 보는 이들마저도
기분좋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의료진마저
감염되어져 있어서 사실상 대구는 의료시스템이
말이 아닌 상황에서
대구를 돕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각 지역의 의사들이
대구를 찾아서 진찰하고 진료를 하는 모습들이
SNS에 올라와지고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응원과 지지가 뜨겁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서도
대구를 향한 손길들과 온정들로
하여금 대구가 하루바삐 털고 일어났으면 하네요
#힘내라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