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가 당연시 되어지는 현상(부제 : 비단 '개인'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sindoja(69)
Published in
#kr
Words
151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QmbraFgbk3X1Rk3F5HQoSAAAo9eTA6pt5Js1JX1A1oUukv.jpg




보통 연휴가 찾아오게 되면
없던 민심도 생기기 마련이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갑에 대해서

조금은 느슨해져도 좋으련만..




추석에도 안 열린 지갑… 유통업체 매출 대부분 부진

'이제 그런거 없다'
라듯이 소비는 연휴에서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어떻게든지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서

“소비자 지갑 열어라!” 먹거리·패션 이벤트 '봇물'

'제발 지갑 좀 여시오' 두달만에 추가부양책




민관할것없이
소비촉진을 진행하고 있지만
영 진척을 내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그렇기에

밀레니얼&Z세대 선택한 명품 '지갑'..선호 브랜드 1위 '구찌'

“명품가방 없어서 못 판다” 한국 시장, 종주국 프랑스 제치고 4위

적극적으로
지갑을 활짝 열고 있는 곳은
저절로 눈이 가게 되는데




스타벅스는 잘 되는데...줄줄이 폐점하는 토종 커피전문점들

불황의 상징 '1000원숍'...스타벅스보다 잘 나가는 다이소




극단적으로
'초저가 아니면 초고가 정책' 관련하여서는
지갑을 열고 있는 요즘입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있어왔지만)

그렇기에
그저 초고가의 무언가를 사가는지를
잘 살펴보아서 그와 관련해서 수혜를 받을 법한
곳에서 일찌감치 자리매김해야 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그렇게해야
조금이라도 좋은 쪽으로의'끝'으로
갈 수 있다고 보기에 말이죠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