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갈길이 멀어보이는 폴더블폰을 보며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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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으면 기존 스마트폰처럼
펼치면 아이패드처럼 쓰일수 있는 폰이지
않을까 싶은

폴더블폰이 시장에 출시되었는데

삼성 폴더블폰 출격 준비 끝…중국은 일정도 못잡아

삼성 갤럭시폴드, 美 예판 하루만에 동났다…"폴더블폰 기대 반영"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끊었습니다....만




"갤럭시 폴더블폰 1~2일만에 고장" 외신 리뷰 잇따라

갤럭시 폴드 스크린 결함 논란…삼성 "보호막 떼서 생긴 문제"

'폴더블폰' 공개 이틀 만에 불량 논란…기술력 시기상조였나?




같은 요소들이 생겨나고 있고 꾸준히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소식들이 들려오게 되면서 회의적이라는 분위기가 반영되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결함(?)과 사용에 대한 불편함(?)으로 가려진 면이 없지는 않지만

[원포인트 투자 레슨] 폴더블폰시대 본격화, 콘텐츠 확보에 달렸다

굳이 폴더블폰으로 갈아타야한다는 필요성을
어필하게 해줄만한 콘텐츠 확보가 미진해보인다는 점에서
제목에서도 적혀있듯이 '아직'은 갈길이 멀겠구나
싶었네요...;;;



신제품이 출시되어지고 나서
2~3년 이후에 구매해야하는게 저 개인적으로 맞지 않나 싶네요

그때쯤 되면




해당 동영상에서 언급되어진
단점들(가격, 우그러짐, 한손사용 불가, 스크린 접힘사이의 틈새, 두껍고 무거움)
들이 개선되어지는 기기가 나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기에 말이죠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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