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생각을 깨부수는 용기가 더 큰 기회를 부른다.
출처 : [굳은 생각 깨부수기] #1.지금보다 한 발 더 내디딜 용기
며칠전에..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ATM을 사용하던중에..
해당 문구가 뜨면서 반 패닉상태로 있다가
마음을 진정하고 메뉴얼에 적힌대로 이행하여 별 탈 없이 돈을 찾을 수 있었는데..
이를 계기로..
ATM은 언제든지 고장 날 수 있구나..
라는걸 새삼 재인식했다.
그리고 이 사건이 일어나고 며칠 뒤...
대전으로 급히 가야할 일이 있어서
대전으로 가고 난 이후에 용무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중에..
올 때는 시내버스로 오게 되었는데..
갈 때는 기차를 타야할 거 같아서 기차를 이용하려고 했던 중에...
교통카드가 말썽을 부렸다.
알고 보니 내가 사용하고 있는 ㅋㅅㅂ는 ㅌㅁㄴ하고는 달리
수도권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기타 지역으로는 카드가 읽히지 않는다는걸
깨닫게 되었고..
해당 역에서 발급하는 교통권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ㅋㅅㅂ는 수도권에서만 사용 가능이라는걸 재인식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보통 자주보는 승차권하면 이거인데..
출처 : https://upload.wikimedia.org/
다른 형태라서 신선하기는 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구글번역기] 스티밋 서비스 약관 (2018년 6월 15일)
스티밋 약관 업데이트를 요약해봅니다.
해당 포스트를 접하면서
스팀잇은 그저 스팀시스템의 부산물일 뿐이다.
스팀의 핵심은
다른 PoS (Proof of Stake : 가진 코인의 지분에 따라 새로 채굴되는 코인을 분배함.
가진 자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더 갖게 되는 원리)
스팀잇은 PoB(Proof of Brain : 가치 있는 생각에 코인을 분배함) 를 표방한다.
스팀잇은 단순한 PoS코인이 아니며,
그 핵심 역시 단순한 코인 지불 시스템이 아니라 PoB를 통한 가치있는 생각,
그런 가치를 만들어내는 인재의 채굴에 있다.
@dakfn님의 포스트 지긋지긋한 스팀잇 논쟁,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간이기에 내용중....
애매모호하기도 했고
부정하고 싶기도 하고 논란이 되기도 했던 스팀잇에 대해서
어느정도 가닥과 재인식을 제 나름대로다 잡아가게 되더군요...
유쾌하지는 않지만 말이죠..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