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시대' 본업 '이외'를 강요당하고 있다?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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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겸 프로필.jpg



본진의 자원은 영원하지 않고,
끊임없이 이동하는 종족만 살아남는다
이것이 스타크래프트의 기본 아닌가?

[출처] 내가 생각하는 승리의 법칙-선점 (先占)



그저 뉴스나 소식으로만 접하던..

“정책실장은 스태프”…김동연, 이번엔 주52시간 속도조절 꺼내

[빅데이터는 안다, 주52시간의 진실] 저녁 있는 삶, 시작됐다(종합)

'주 52시간 근무'

가 제가 속하는 곳에서도 서서히 적용되어질 예정이라고
높으신분께서 말씀해 주시더군요

저녁이 있는 삶, 여가/문화 생활 영위 등등
좋은 취지로 도입되어지는 이 제도에 대해서...

말들이 많더군요;;;
예를 들자면

주 52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야근이라든지 특근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받는 액수가 줄어들게 되어..

52시간 첫 월급날… 中企아빠 "여보, 애들 학원비 어쩌지"

[사설] 월급 깎은 '주 52시간', 범법자 양산하는 '최저임금'

소비생활을 하기가 충분치 않아서
노동자들은 노동자대로 불만

[주52시간④] '발등에 불' 떨어진 기업들, 생산성 높이기 복안은?

게임업계 주 52시간…만족감 높지만 구멍난 경쟁력 어쩌나



생산성에 대한 경쟁력이 줄어서
기업은 기업대로 불만을 가지고 있는 형국인 가운데..



일부는

SBS 노사 ‘주 68시간’ 합의 “일부 유연근무제 적용”



기업과 근로자가 머리를 맞대고 합의를 하며
해쳐나아가고 있지만...

대부분은



급한불을 끄는 심정으로

주 52시간 근무하는 직장인 10명 중 4명, "퇴근 후 계획있다" 주로 '알바'

주 52시간 직장인 43% "퇴근후 계획있어"…주로 알바 고려

"월급 깎인 가장, '투잡' 뛰고 '알바' 더 뛰라는 法"

누군가는 투잡을 통해서 충당하기도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화두가 되어가고 있는...

[씨리얼] "사장님, 저 'N잡' 뛰고 올게요"…이게 일상이 된다?

'N잡러'를 꿈꾸는 당신에게

[ESC] N잡의 기술

N잡러

투잡을 뛰어넘어
직업을 여러가지 쪼개서 일하는 형태



솔직히 말해서
필요성이라든지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남의 일'이라고 치부했는데...

이렇게 겪게 되어지니...
궁리를 해야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수단은 여러가지가 있겠죠

abcteacher@abcteacher님을 포함하여

steemit 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아직도 steemit 으로 갈아타지 않은 블로거가 있나요?

스팀잇을 찬양하다.(1), (2), (3)



스팀잇에 가능성을 걸고
매진하든지..

유튜버하다 회사 잘릴까봐… ‘디지털 부업’ 눈치보는 직장인들

개콘시절수입 vs 유튜브수입 어떤게 더많을까?



유튜버가 되어 가능성을 걸어도 매진하든지..

단돈 100만 원으로?! 소자본 창업 성공기

[J report] 인형뽑기방 창업하면 돈 좀 만질 수 있나요

창업에 가능성을 걸고 매진하든지..

등등..
여기 적은 거 외에도 제가 알지 못하는
수단들이 있겠지만....

갠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건...
'본업'은 절대로 저를 포함하여 당신의 삶을 충족시켜 주지 못할 수 있다'
라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어린 시절에 보아왔던
'N잡러'의 선구자(?)이자 선지자(?)가 기억나서
남겨봅니다.

~0:17까지..

해당 프로그램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893회이며
방송일자는 2016.06.30(목)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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