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어마무시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고
드라마, 애니로
만들어지며
웹툰이라는 장르가
전세계로 뻗어나고 있다고는 해도
아직은
적자 단계에 머물러있는 점이 걸리기는 했는데
카카오 ‘픽코마’ 실속 없는 일본 웹툰 사업…매년 적자 행진
적자 폭이 줄어드는 것이
눈에 보이고 심지어는
흑자 달성 했다고도 하니
이제 본격적으로 수확할 수 있는 시점까지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에서 떠오르고 있는 넷플릭스, 유튜브와
비교해도 외견 밀리지 않는 장르로 웹툰이 떠오르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