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라고 하면
단순히 기름을 넣기 위해서
가는 장소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그러한 인식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유소 옆 커피가게', 중국 스타벅스 위협하는 시노펙?
중국 커피시장 파이가
점점 커져가게 되면서
기존에 보유하고 있었던 주유소에서
커피가게를 열며
커피시장에 노크를 하고 있기도 하고
주유소에서
쓰이지 않고 있는 빈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바스리] 돈 안 되는 C2C택배의 돈 되는 '구멍' feat 주유소
'반품'되어진 물품을
주유소에서 보관하여
그에 따라서 수익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잘 몰랐는데
이러한 사례 이전에
이미 해외에서는 주유소에서
이런저런 가계들이나 이익이 되는
사업을 같이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기업 단위에서도
이제 '본업''만'으로는 더 이상의
수익이 시원치 않아 '부업'을 도모하고 있는
상황인데
개인으로서도
본업'만' 파고 들기 보다는
'부업'을 도모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는 사례였습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