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폴드폰에 대해서
언박싱부터 시작해서
다종 다양한 관련 뷰들이
많이 올라와져 있고
몇몇개를 접해보기도 하였지만
해당 동영상을 보면서
갤폴더에 대한 구매욕을
그 어느때보다도 강하게 받게 되었는데
갤럭시 폴드 폰에 대해서
기능면적인 면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타 리뷰를 하는 동영상 같은 경우에는
'이런 기능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별로 그렇게 와닿지 않았지만..
해당 갤럭시 폴드에 대한 리뷰의
경우에는
분명히
이전에 보아왔던 동영상에
설명해주었던 기능임에도 불구하고
'오 저런 기능이 있어..'
'그렇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하면서
구매욕을 끌어올려주더군요
해당 동영상의 제목은
'오타쿠 게임 유저들이 갤럭시 폴드를 사야 하는 이유 (Why Users of the Otaku Games Should Buy Galaxy Fold)'
다음과 같은데
'오타쿠 게임 유저들'을 대상으로
'갤럭시 폴드'의 기능면을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목에 해당하지 않는 저에게 마저도
사야 할 이유에 대해서
분명히 와닿게 들려왔는데
요즘 게임들은
구글, 2019년 8월 1일부로 32비트 앱 퇴출… “내 휴대폰 버전 ...
구글 플레이 64비트 앱 전환 정책 발표, 2019년 8월부터 64비트 ...
고사양이고
(해당 되지 않을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몇몇 게임들은 게임을 구동하게 되면
스마트폰을 후끈후끈하게 달구어놓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 경우까지 있는 만큼
게임이 굉장히 스마트폰에 부담을
많이주는 편입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는 게임하는데
이런저런 부담이 있는데에 반하여
해당 동영상을 통해서 보여지는
갤럭시 폴드폰에 대해서는
그런점을 충분히 소화하고도
남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모바일로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들에게 갤럭시 폴더폰은 어느때보다도
삼성 "폰도 '거거익선' 시대…갤럭시폴드가 키(key)"
갤럭시 폴드 탄생의 두 주역…“스마트폰도 '거거익선' 시대”
거거익선이라는
신조어(?)가 마음에 와닿겠지
싶었네요
지금 언급되어지고 있는
갤럭시 폴드폰의 가격이
"귀하신 몸" 갤럭시폴드, 이베이서 500만원대로 '껑충'
거품이 끼어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지만
해당 동영상을 접하고 나니
해소되어지게 되었습니다.
돈을 모아서
해당 폰을 사볼만하겠구나
싶은 생각마저 가지게 되었네요
라고
써내려갔지만
막상 이후 시간이 어느정도 경과하고
난 이후에 이렇게 글을 써내려가니
'당장'사고 싶은 생각은
싹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폰을 바꾸게 된다면
높은 확률로
기존에 스마트폰을 쓰기보다는
폴더블폰으로 갈아타지 않을까 싶네요 ㅋ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