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일이
지나면 인생 끝나는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지금 당장'만'을 보고
사는건지 잘 모르겠다
올해는 그냥
공쳤다고 생각하고
조심하고 자제해도 모자를 판국에
저러고 사는건지;;
5월 연휴 이후에
무슨일이 벌어질지
갠적으로는 두렵기까지 하다
도로아미타불
되었을때 자포자기하며
그간 참아왔던 모든것이
폭발하여 사회적 갈등이 더 심화되어지는건
아닌가 싶은 극단적인 생각도 하게 되는 요즘;;
오늘 내일이
지나면 인생 끝나는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지금 당장'만'을 보고
사는건지 잘 모르겠다
올해는 그냥
공쳤다고 생각하고
조심하고 자제해도 모자를 판국에
저러고 사는건지;;
5월 연휴 이후에
무슨일이 벌어질지
갠적으로는 두렵기까지 하다
도로아미타불
되었을때 자포자기하며
그간 참아왔던 모든것이
폭발하여 사회적 갈등이 더 심화되어지는건
아닌가 싶은 극단적인 생각도 하게 되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