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의료용품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지
이젠
학생부터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비닐을 재료로 하여 수제방호복을 만들어내서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일종의 선행 릴레이가
일어날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참고 : 일본, 감동스토리가 황당 충격적인 경제대국 실상 //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상황 도대체 이 무슨 말도 안되는
“39살 어린이 발상”…비난 부른 日환경상의 코로나 캠페인
쓰레기봉투에 그림 그리기 챌린지를
진행하여 미화원들을 격려하자고 하는 펀쿨섹좌
일본 후생상 “한국·중국 코로나 경험 공유해주면 좋겠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한국과 중국에 신종 코로나 경험을 공유 ...
한국이 막연하게 뭔가
해주겠지 싶은 어필하는 정도에서 끝내고 있는 일본의 높으신분
일본
보면 볼수록 가관이다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