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 사태가 발생하여
전세기를 보내는 와중에
조원태 한진 회장, 우한 교민 수송 전세기 탑승 - 여성신문
조원태, 우한 전세기 탑승 왜…승무원 격려하고 신속한 결정 ...
한진칼 회장이
직접적으로 관여하며
전세기에 신경을 쓰고 있는 사이
조현아·KCGI·반도건설 손잡았다…합산 지분율 32.06%
[아침이슈] 조현아, KCGI-반도 손 잡고 조원태 '퇴진' 칼뺐다
전 부사장은
KCGI-반도건설과 공동지분으로 맺어지게 되면서
하나의 세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회장 측에서는
자체적인 쇄신안을 내놓으며
(대표이사와 이사회가 하나였던걸 불리한다든지
토지매각을 한다든지 재무건전성을 높인다든지
'배당'을 확대한다든지 etc...)
KCGI를 포함한 반 회장 측의 명분을
잃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명확하게 이분법적으로 니편 내편 갈려진 가운데
이제 '국민연금', '소액주주들'이
어떤 편을 들어주느냐에
향방이 갈리게 될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한진칼을 살펴보면서
한가지 들었던 생각은
'KCGI' 덕분에
한진칼에서 쇄신안을 내놓기라도 했지
'KCGI'가 없었더라면
과연 한진칼이 '이렇게까지' 했을까 싶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KCGI'에 대해서 좋든 싫든지간에 영향력을 끼쳐서
회사측에서 행동으로 무언가 나왔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갠적으로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주주들에 대해서
주주로서의 대우를 받아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며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저평가' 되어진 시세가
탄력받고 상승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