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 속도가 어마무시한 가짜뉴스(부제 : 정부의 불신도 한몫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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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가
사회적문제로 말이 많습니다.

자극적이고
관심을 확 끌만한 단어와 내용들을
다루어내어 조회수를 확 끌어모아서
이익을 챙겨서 이후에 정보를 접한

이후에 벌어질 파장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나몰라라하며
오늘 이 시간에도 각종
가짜 뉴스들이 만들어지고
올려지고 있습니다.




폐렴 관련된 컨텐츠의 경우에도
그 중에 하나인데
갠적으로
이렇게까지 사회적문제가 되어지고 있는건

“중국 내 신종코로나 환자 1명, 최대 3.6명 전파…초기대응 부족”

시진핑 향하는 中신종코로나 책임론… “초기대응 놓쳐”

시진핑 “신종 코로나, 정부 초기대응 미흡”...처음 인정




이런 사태가 일어날 수 있을법한
상황이나 말들을
무시하거나 은폐하거나 하면서
없었던거 취급하고

이후에 문제점이 나올 당시에만 하더라도
'잘 대응하고 있다.'
'충분히 잘 대처하고 있다.'
라는 식으로 발표하며
그냥 넘어가려고 했었던 정부의 태도가
이번 가짜뉴스를 양산시키는데 한 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짜뉴스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가짜뉴스가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확산 속도가 어마무시한 가짜뉴스(부제 : 정부의 불신도 한몫했다고 생각)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