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이 단기적으로
끝나지 않는다는걸
중국 코로나19 사망자 2천명 넘어…'에어로졸 전파' 첫 인정(종합2보)
인정하기 싫어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와중에
"3월 이후도 공장 세울 판"…코로나19 장기화에 제조업체 아우성
재규어, 코로나19로 부품공급 타격…중국서 옷상자로 항공배송
세계적 공장인 중국이라는 나라가
이번 폐렴으로 인하여
공장이 가동을 하지 않으며
소비활동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다시피하니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이
어마무시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맞는 말이며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많은 나라들이
이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면치 못할터인만큼
큰일이 아닐 수 없지만
경제적 손실보다도
지금 중국인들의 민심이
어쩌면 더 큰일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중국 1분기 GDP 6.7% 성장 ‘바오류’ 굳히기…“지난해 경제 성장세 부진 다...
눈부신 성장률에서
안정적인 성장률이라고는 해도
연 6%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며
경제적으로 급속성장한 중국
이런 덕분에
이에 따라서 중국인들은
그간 경제적으로 경제성장률의 수혜를
누렸습니다.
그렇기에
비록 중국 정부가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언론을 탄압하고
인권을 침해하고
비윤리적인 행위를 일삼는다고 해도
'잘 먹고 잘 살아'가기에 그간에는
중국정부와 중국인들은 그냥 그렇게 지냈지만
폐렴이 발발하게 되면서
문제점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와중에
폐렴을 초기에 발견하여
이를 공개적으로 SNS에 올렸던
중국의사의 행보를
시발점으로
지금 발생하고 있는 폐렴에 대한
적나라한 현실을 폭로하고
더 나아가서는 지금 상황을 만들어내버린
중국 정부에 대한 비판을 하는 말과 영상들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이전 같았으면
중국인들은 쉬쉬하고
하급 관료들은 자신의 밥그릇에 회손되어지는게 싫어서
높으신분들은 특유의 채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중국정부에 별 타격을
주지 못하였고
일회성으로 끝났었을 중국 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정보가
저런식으로
일파만파 퍼지고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졸지에 중국정부는
정권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험대에 올라가 버린 상황에 놓여질 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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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심이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보지 않을수가 없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