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코인판에
대해서 저는 이름이 이름이다보니
'코인' 관련된 정보'만'
올려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드문드문 스팀코인판을 보니
코인 이외의 글들도 눈에 띄었는데
그럼에도
스팀코인판은 코인관련 이야기'만'을
다루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코인 이외에 글을 주력으로 쓰는 저한테는
아무래도 스팀짱과 디블로그가
맞아서 그곳에서만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만
시간이 지나게 되면서
토큰들의 시세가 폭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다수의 토큰 기반 플랫폼들은
손을 놓은게 아닌가 싶은 느낌을 받는 가운데
스팀코인판의 경우에는
[공지] 2020년1월 sct 1% 보유 홀더에 대한 베네피셔리 분배
무언가 액션을 취하는
태도를 보여주고 있었고
이에 따라서 스팀코인판을 살펴보니
코인 이외의 글에 관하여서는
'sct-freeboard'라는 태그가 붙어있는걸 보게 되었고
코인 이외의 글을 써도 무방하겠구나
싶은 생각에 스팀코인판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스팀코인판에 글을 쓰려고 보니
무료/유료 포스팅 설정을 접하게 되었고
KRWP로 수령받다가
SCT로도 수령을 받아보고 싶어서
무료포스팅 설정을 하지 않고 글을 쓰는데
글을 쓰고 나니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좀체 글이 메인화면에 떠지지 않아서
'뭔가'싶어서
유료포스팅이다보니
유료로 SCT를 지불해야되다는건 알았는데
어떻게 지불해야할지를 몰라서
홍보에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건가 싶었지만
그것도 먹히지 않아서
@SCT 계정에 물어보았고
답변을 해주어서 글을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고 : https://www.steemcoinpan.com/sct/@sindoja/7fdneb-sct)
이 과정들을 거치면서
느낀건 스팀코인판을 처음 접하게 되면
글 쓰는거 부터 해매이게 되겠구나
싶은 점이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사용 설명서를
메인화면에 띄워두는걸 통해서
조치를 취하기는 했는데
이용하는 이들이
접근하기는 편치는 않지만
그럼에도 피드백을 하면 되도록이면 반영해주는
곳이 스팀코인판이 아닌가 싶었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