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즐겨보는 스티미언분 중에서..
@chtv님께서 올리시고 계신 컨텐츠를 즐겨보던중에..
@chtv님께서 자신이 그린 작품을 전시한다고
전시공지 Getsome 166번째 전시
알려주셔서
찾아가서..
매입하고
인증한다든지...
마침 다녀간 곳(Getsome 166번째 전시장...)이
이전에 @jbean님을 통해서 알게 된
설빙 신메뉴 첵스초코설빙 후기
첵스초코설빙을 만드는 설빙 가계와 별로 멀지 않아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시식하고 왔는데..
갠적으로 느끼기에...
맛은 있는데 혼자완식하고 있노라면 혀가 얼얼해서 이게 무슨맛인지
싶은 상황에 빠지게 되니 절대로 혼자서는 먹을게 못된다
라는 사실을 깨닫게 만들어 준다든지...
지나가는길에...
맛있어 보여서 사먹어 보게된...
삼송빵집 통옥수수빵
솔직히 별 기대는 없었는데..
겉은 보드러운 빵과 더불어서 아삭한 식감이 있는 옥수수와 하모니를 이루는
치츠? 마요네즈?스러운 맛이 짬뽕되어서 입을 즐겁게 해주니...
너무나도 기대 이상의 맛이었다.
나중에 사정이 된다면 다시금 사먹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든지...
doja라는 닉이 갑자기 떠오르지 않는건 무엇인가 ㅋㅋ
다른 스티미언분들도 다녀갔다는 스팀시티를 다녀가게 되었고
생각이상으로 내가 모르는 닉네임을 차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서
새삼...
'스팀잇 kr만 해도 많고 많은 이들이 있구나...'
라는걸 실감하게 되었다.
암호화폐에 대한 쓰임새를 이런식으로 표출함을 보면서...
현재 블록체인이 실생활에 쓰이는 것은 스팀잇이 유일하다.
핵심요소 3가지 △기술 △커뮤니티 △투자 중 한 가지라도 결핍되면 위험하다고 본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BTC)은 계속 기술개발이 이뤄지고 있고, 커뮤니티에서 비트코인 활용과 개발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출처 : "토큰 이코노미 사라지면 블록체인 내 역동성 사라진다"
해당하는 내용이 떠오르게 되었고
갠적인 바램으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고 싶어지는 등...
이런저런 별 탈 없이
굵직굵직한 일들만 정리하여 근황을 나열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