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없이 외면받는 사람은 빛나는 시절이 온다.
터무니없이 인기를 끄는 사람은 곧 맛이간다.
@neojew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투자이야기 #챠트는 내친구 내용 중...
흥망성쇠라는 말을 떠올리게 하는 이들...(부제 : 내일의 태양은 있다고 말하는 사례)
이어서...
전 편에서는
아무도 주목받지 못했던 '무명배우'의 시상수여(배우 최교식)와
아무도 주목받지 못했던 '국가대표'의 금매달(스티븐 브래드버리)
를 통해서
근거없이 외면받는 사람은 빛나는 시절이 온다.
라는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터무니없이 인기를 끄는 사람은 곧 맛이간다.
편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한때...
화제가 된 장면으로 인하여 승승장구할거 같은 배우가 있었습니다.
출처 :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63505
티벳 궁녀
라는 키워드를 만들어내면서
일약스타가 된 단역만 연기했던 보조출연자...
이 때 당시에 빵 터져버린 이후에..
잠깐 나와도 '미친존재감'포스 좔좔.. 1초 박지선, 티벳궁녀.. 또 누구?
'티벳궁녀', 화장품 모델 발탁.."'티벳궁녀' 효과 대단"
뿐만 아니라...
당시에 인기가 있었던
3:30분 부터 시청
티벳궁녀 뮤비 등장, 여주인공의 '미친 존재감'
그야말로 어마무시한 인기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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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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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인기에 힘입어서
잘나갈것만 같았지만..
지금에서 돌아보면
정작 연예인이 되고 인기인이 되면서 오히려 기존의 보조출연으로 돈을 벌수 없는
처지에 이르렀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캐스팅에 섭외되었으나...
이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캐스팅 하차가 연이어지면서....
버스는 떠나버렸고 이슬처럼 가버렸습니다.
현재에 이르러서는 과거의 영광에
해당하는 행보 외에는 검색되어지는게 없네요...
해외사례로서는...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최근 모습
작성일 2014-12-26 15:54
크리스마스하면 산타보다는 나홀로집에를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 싶을 만큼
유명하디 유명한 영화로 인하여 큰 성공을 거둔 영화 주인공 '캐빈'
이 '캐빈'을 연기했던 맥컬리 컬킨
의 근황을 보노라면...
지금에 이르러서는 많이 건강해졌다고는 합니다.
사람에게는 각자에게 맞는 그릇이 있구나 싶은 생각을 하는 요즘입니다.
음식을 많이 담기 위해서는 큰 접시가 아니라
빈 접시가 필요하다
준비되지 않은 갑작스러운 주목과 인기는 허우적거리거나 휘둘리는 순간
가차 없이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겠구나 싶더군요..
그러면서
큰 접시가 되기 보다는 빈 접시가 되기 위해서
무얼 해야할지 돌아보려고 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