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는 혁신의 아이콘
'앱등이'라는 말을 만들게 할 만큼
열풍을 몰고 온 기업
애플
물론 그러한 와중에서도
이런저런 구설수에 오르고 말도 많고 탈도 없지는 않았지만
최근들어서 출시되어진 아이폰 신작을 보노라면
스티븐 잡스의 빈자리가 유독 커보이더군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새로이 등장하게 된
iPhone XS & iPhone XS Max
아이폰XS 국내 10월말 출시 유력…맥스 최고 200만원 넘을 듯
6.5인치 '아이폰Xs 맥스' 가격 최대 160만원 이상
어마무시한 가격대를 자랑하며
시작부터 적지 않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가격대에 어떠한 스펙과 기능이 있는지
궁금증을 만들어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사실상 구매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다종다양한 방법으로 얻게 된 해당 모델에 대해서
리뷰하는 유튜버들을 몇몇개 살펴보니...
대체적으로 리뷰를 해준 유튜버들을 보니
'굳이 이걸 사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싶었는데..
백만원 단위를 하는거 치고는 실속적으로 든게 없다
그를 증명하듯이
화웨이 직원이 '아이폰XS' 밤샘 대기자에게 건넨 물건은?
화웨이가 아이폰이 따로 사라는 듯이
주지 않는 보조 베터리를 베포하며 조롱하는 사건이 있었다든지
과거에도 구설수로 말이 많았던
출처 : amulyam.in
디자인 문제에 대해서 부각되어진다든지
스펙면에서 쪼~~~~~~~~끔 우월한면을 빼면
이걸 사야되나 싶은 반응은 다들 비슷비슷하더군요
이렇게 '브랜드 값'에만 의지하여
소비자들을 저렇게 대하면
과연 나중에 어떨지
참 궁금하기만 하네요
그런 와중에서도
워런 버핏 "애플 아이폰 1천 달러도 싸다, 가격 더 올라야"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분이 계신데
갠적으로 싫어하지 않는 분이지만
이번 주장에 대해서는 저는 '과연 그럴까?' 싶은 생각이 들면서
반항하게 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아 사족이지만
저는 폰을 바꾸어야 된다면 굳이 비싼 폰 안쓰고 보급형을 쓰는걸 택하는 소비자입니다.
참고 : 앞으로 네 포스트의 사진촬영을 잘 부탁해(2018-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