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시세 하락
한일 무역 분쟁
etc...
삼성전자는 죽쓰고 있을만 한줄 알았는데
최근들어서
삼성(폰)의 행보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경쟁상대로서
중국폰의 경우에는 구글의 지원이 없는 사실상 폰으로서의 경쟁력이
없는거나 마찬가지고
[여기는 남미] 中 스마트폰의 굴욕…도둑도 외면하는 화웨이 제품
미국폰의 경우에는 폰만 봐도
"아이폰11프로가 무서워요"...'환공포증' 감염 호소 속출
이와 같은 호소를 하며
쳐다도 보지 못하는 폰으로까지 전락하게 되면서
삼성이 만든 폴더블폰이 독주되어지는것이 확정되어지고 있어보이며
그런 와중에
'폴더블폰' 완성하고 '슬라이드 스마트폰'까지 완벽하게 만든
없어서 못하는 폴더블폰에서
한단계 더 높은 기술력을 선보이겠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접는 폰까지
시장에 내놓게 되어진다면..
이라는 상상을 해보게 되는데
파급력이 어마무시하겠다 싶었네요;;
이와 같은 상상을 하게 된 이유가
폴더플폰 출시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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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파는 폰으로 전략하였다는
사실 덕분인데
저번처럼
시행착오(흰지 논란이라든지...)가 작용하지 않는한
사실상 폰에 있어서는 삼성폰이 독주하는 형태로
폰 시장이 변모하지 않을까 싶네요
반도체가 끌고 스마트폰이 밀고 삼성전자, 이틀째 신고가
삼성폰의 행보에
반도체 시세 운운하며 지지부진하던 시세마저도
털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접는 폰이 시장에 내놓아진다고 하면
시세분출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상상만해도
기대되네요 ㅋ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