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되어지는 연휴기간
'우한폐렴' 진원지, 中후베이성 “내달 13일까지 연휴 연장”
이에 따라서
우한폐렴에 '세계 공장' 중국이 멈췄다…“사스보다 충격 커”
대부분의 공장이 쉴 수밖에
없는 와중에
구글·애플, '신종 코로나' 대응해 중국 사무실·매장 폐쇄
[글로벌-Biz 24] 중국 진출 미국 기업들,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
애플, '우한폐렴' 확산으로 생산시설 '탈중국' 움직임 속도낼까
이에 대해서
'탈중국'으로 이어질수도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중국은
싼 인건비를 기반으로 하여
많은 기업들을 자국으로 유치하여
'세계의 공장'이라는
타이틀을 받아내었는데
인건비는 점점 올라가고
무조건적으로 자체 회사가 아니라
중국 내 기업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정작 어느정도 기술력이 확보되어지면
가차없이 분쟁을 일으켜 자신의 것으로
만드려는 행위
etc...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중국내에서 공장을 지으며
생산활동을 하는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와지지 않기는 하지만
기존에 구축해 둔 '생산시설'이 있기에
쉽사리 탈 중국할 수 없다시피하였지만
이번 폐렴사태로 인하여
당장 공장이 가동을 멈추게 되었고
장기화가 되어질수 있을것을 가정하여
이로 인하여
탈중국은 '선택' 아닌
'필수'로 직면한 상황이 각 회사들에게
도래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넥스트 중국'이 생각보다도
더 빨리 다가와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중국을 대신할
'세계의 공장'이 어디일지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