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쓰고 있는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이전과는 달리 성능이나
기능면에서는 그다지 다른 폰으로 바꿀 매력을 느끼지 못할 만큼
이미 고사양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보면
폴더블폰 자체를 굳이 바꾸면서까지
쓸 필요성이 있을지 싶었지만
다음에 소개하는 소식들을 접해보면서
폴더블폰으로 기존에 쓰고 있던 스마트폰을 버리고
갈아 탈수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러한 생각이 든 가운데 수혜를 볼 종목이
보여지더군요
우선
구글, 32비트 앱에 사형선고.. 8월부터 64비트 지원 필수
구글 플레이 64비트 앱 전환 정책 발표, 2019년 8월부터 64비트 필수
애플같은 경우에는 관련 앱을 진즉에 64비트로 바꾸기는 했지만
구글플레이 같은 경우에도 64비트로 바꾸기 시작했다는건데
이 말은 즉슨
기존의 스마트폰으로는
앱 관련 기능을 사용하기가 수월치 않을수 있으며
수월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새로운 폰으로 교체해야하는데
유력하게 대처되어질 수 있는 폰이
폴더블폰이지 않을까 싶네요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양극화가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프리미엄에 해당할 수 있는 폰으로는
결국 폴더플폰이 포함되어질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었네요
美 주도 '中견제' 첩보동맹에 日등 합류…'파이브아이즈+3' 가동
중국이 스마트폰 시장에 대해서
성과있는 점유율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을때
미국을 중심으로 중국을 압박하려고 하는 시도는
결국 중국 기업에 크나큰 악재로
작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리해보자면
기존에 사용하던 앱이 더 높은 사양으로
폰을 바꾸지 않으면 앱을 사용할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고
더 높은 사양에 해당하는 폰은
아무래도 저가폰 보다는 프리미엄 폰일 가능성 크며
전체 스마트폰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중국에 대한
미국의 재재가 현재진행형으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 전체를 조합해서 보면
결국 폴더블폰이 기존에 쓰고 있었던 스마트폰의 자리를
꽤 차고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크며
애플 폴더블·5G폰 2020년 이후 출시...경쟁 뒤쳐지나
프리미엄시장에서 가장 유력하거 같은
애플은 폴더블폰 출시가 다른 경쟁 회사에 비해서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화웨이 폴더블폰 24일 공개…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접는 경쟁 각축전
미국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제제가
화웨이를 포함한 중국기업에 발목을 크게 잡힐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이로 인한 변수로 인하여
갠적으로 볼 때 최종적으로 수혜를 볼 기업은 삼성전자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해당 포스트는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를 권하는 글이 아니기는 하지만
이런저런 들려오는 소식들을 보노라면
충분히 내릴수 있는 결론이지 않나 싶었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