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비과세를 '검토'하는 미국 vs 주식 양도세 강화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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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을 과하게 쌓아두며
주식이 과하게 올랐다고 지적하기도 하고
"투자할 데 없어"…워런 버핏의 버크셔 사상최대 150조 현금 보유

폐렴이 발생하여
증시 강타한 우한 폐렴… "사스와는 달라, 경기 추세엔 영향 없을 ...
이에 따른 경기하락이 다가오게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지배적임에도

요즘 '미국 청춘의 로망' 테슬라 주식, 대박인가 도박인가

개미들 테슬라에 꽂혔다…미국 주식 직구액 사상 최대

뉴욕증시, S&P 500·나스닥 사상 최고치 마감

'이 세상 주식이 아니다'
라는 말을 내놓게 만든 테슬라의 시세도 시세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고

"주식 사면 세금 깎아준다"…트럼프, 중산층 감세 추진
트럼프, 중산층 감세 추진…“개인 주식 투자 비과세 혜택 검토”

미국에서
주식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줄 수 있게
검토하겠다고 하여
뉴욕증시에 더 많은 자금이 들어오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마저 느끼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4월부터

"주식 양도세 기준 낮춰야" 4월부터 대주주 요건 강화 우려

10억원 이상의 주가평가액
or 기업 지분율 1%에 해당하면
33%의 세금이 부과되게 되었습니다.



이에
"주식 양도세 과하다" 국민청원 등장..2100여명 동의

주식 양도세가 과하다는 청원이
올라와지고 있고
향후 4월에 적용되어지게 될시에
양도세를 피하기 위해서

강한 매도세로 인하여
주가가 지지부진함을 면치 못할 수 있다는
우려스러운 의견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은 답이 없고
오르지 미국'만' 봐야한다는 식으로
결론내리기보다는

4월에 적용되어질 주식 양도세로 인하여
매물이 쏟아지게 된다면
몇몇 괜찮은 주식들을 받아먹을 수는 있는 기회로
봐야지 않나 싶으며

선거를 준비해야하는 현 대통령인 만큼
주가 부양에 통해서 어떻게든지
표심을 잡고 싶다는걸 잘 염두해서
투자하는데 참고하는 방향으로

결론짓는게 갠적으로는
맞지 않나 싶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