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근무를 하면서
가끔 다른 부서와 겹쳐서 일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시는 분과
우리 부서에서 근무하시는 분간에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트러불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우리부서에서 처리해야할 일을 해당 부서에서
먼저 처리해버려서 일이 꼬여버린거죠
사실 해당 업무는 한 두번 겪은 것도 아니고
여러번 업무를 마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터진거 입니다.
이에 관해서 우리부서의 상사분께서
직원들을 다 모으고....
근무한지 10년이 되가는데...
어떻게 저렇게 실수를 할까..
우리부서에서 저렇게 실수를 저지르면 어떻겠어..챙피하지..
저런 실수를 하면 나는 부끄러워서 얼굴 못들거 같은데...
라고 말씀하시는데
귀담아 듣고 난 이후에
훗날에 스팀잇을 떠올리게 되더군요
최근 들어서
생겨난 서드파티
STEEMPEAK
에 대해서
@forhappywomen님께서 쓰신 포스트
STEEMPEAK은 STEEMIT 의 규칙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ㄷㄷㄷ (사용자 친화적으로!!)
@kanade1025님께서 쓰신 포스트
[스팀피크] @jayplayco님이 리뷰하신 스팀피크(SteemPeak)을 한번 써 봤습니다!
etc...
올라온글을 보노라면
스팀잇의 한결같음(댓글, ui, etc...)에 얼마나
싫증(?)나고 싫었는지(?)를 보여줄만큼
해당 서브파티에 대한 만족도가 높더군요
beta라는 베타딱지는 둘째치더라도
2년 이상 시간이 경과했음에도
한결스러움을 유지하는 스팀잇에 대해서
소개한 사례와 데자뷰되는건 참 아니지 않나 싶더군요.
하드포크, smt 라는 변수가
이러한 데자뷰로부터 벗어날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보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