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오를 이유가 점점 소진 하여 '그냥' 오른다고 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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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고공행진을
보여주는 주식 시세(미국)

이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유를 붙이며

美금융당국, 은행 고위험투자 금지한 '볼커룰' 완화 승인

미중 무역전쟁 '휴전'…"해운시장 불확실성 해소는 아직"

뉴욕증시, 양호한 美·中 지표 강세 지속…다우, 0.17% 상승 마감




상승 이유를 찾고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오르고 있는 시세에 대해서
'그냥' 오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만큼 주식 시세의 상승이 심상치 않아보입니다.

그렇다보니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모두가 기다리는 1월 뉴욕 증시 조정장

글로벌 증시 조정폭 10% 달할수도, 美마켓워치 전망

상승할 거리가
없어서
이제는 못해도 '조정장'을 맞이할 수 있다는
의견들이 슬금슬금 올라오기도 하고

이런 상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금을 움켜쥐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버크셔의 현 상황을 두고

버크셔해서웨이 주주 “워런 버핏은 멍청이” 비판

직설적으로 '멍청'하다고 대놓고
비판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를 근거로
최근에는
'현금'비중을 늘려볼 생각입니다.

지금 당장에는
상승장에 합류하지 못함에 있어서
소외받을 수 있겠지만 말이죠;;



오르는 시세에 대해서 '버블'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없지는 않다고 갠적으로 생각합니다.

너도나도
투자를 하고 있으며
어딜 가나 화제거리로
떠들고 있다고 보여지지는 않기 때문이죠

한때 중국펀드가 유행했을때
한때 코인이 유행했을때
만큼의 관심과 참여가

보여지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보험'이라고 생각하고
현금 비중을 늘려보려고 하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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