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곡하면
뭔가 굉장히 욕설이 난무하고
어깨에 힘이 잔뜩들어가있고
입에 거품물들이 달려들어서
물어뜯는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해당 곡은
그런 요소는 전혀없고
오히려
교묘하게 명예회손이 될 만한건 싹 피하면서
중의적이고 아무대나 가져다 붙여도 어색하지 않으면서
의미전달은 분명하게 했다고 극찬받고 있으며
11월 26일에 해당 곡이
유튜브에 올라왔는데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댓글이 4800개 이상을 달성하였으며
이 곡을 통해서
음원 차트에서 늘 1등을 놓치지 않고 있는 발라드를
발라버리기에 참 좋은 곡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곡이 일파만파
논란이 확장되자 그저 '자기 성찰과 자신 스스로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노래라고
확대해석되어진(?) 해당 곡에 대해서 선을 긋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해당 노래를 직접 듣는 이들이라면
저 심정이 후에 닥쳐올수 있는 후폭풍(?)에 대한
예방선을 긋는 다고 생각되어지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봅니다.(저부터가 말이죠)
들으면 들을수록
한없이 깊디 깊은 짬이 작사님에게서
느껴집니다.
얼핏듣는것과
알고나서 듣게 되는 차이를 만들어내는 점'만' 봐도 말이죠
이만 글을 마치며
해당 곡을 음미하며
밤을 지새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