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보면..
지상파에서
'슈돌' 샘 해밍턴 가족 네일샵 입성…윌리엄, 페디큐어 도전
네일샵을 다녀간 과정을 프로그램에
담아낸다든지...
이라든지
네일샵 관련해서
정보들이 눈에 밟히더군요;;
해당 분야를 찾아서 볼 생각은 없었지만
이렇게 살펴보니
한때..
J report 인형뽑기방 창업하면 돈 좀 만질 수 있나요
트랜드였지만..
뽑기에 대해서 그렇게 좋지 못한 시선과 더불어서
새로울게 없는 컨텐츠로 인하여 도태되어버린
인형뽑기 창업이 번뜩였습니다.
시장 전망이 좋아보이고
'어 이거 함 해봐?'라고 생각되어지는 분야는
이미 그 시점에서 레드오션이라는건
이미 증명된바가 크기에
무턱대고 몇번 해보고 좋아하니깐이라는 막연한 이유로
분야에 뛰어들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
이미 구축된 분야에 뛰어들어도
'어 될거 같은데?'싶은 경우도 있기는 하더군요
모종의 이유도 있고해서
관심있게 보는 분야인 가상유튜버
가상유튜버란?
가상YouTuber는 모션캡쳐 시스템을 이용하여 실현된 3DCG 캐릭터로 동영상 서비스를 하는 가상의 유튜브를 의미하는 말로 쉽게 이야기하면 움직이는 가상의 애니메이션 캐릭터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steemitjp님의 포스트[My Find Japan] 일본 산업 전반에 Virtual Youtuber (가상 유튜버) 속속 등장 내용 중...
처음 가상유튜버는
딥 러닝이 가능한 초하이테크 신개념 오버 테크놀로지 A.I
라는 듯한 설정을 시작으로
'이것은 모에하다'
라는 방향성을 지향하며 나아가기 시작하는 듯하더니..
어느순간부터는
의인화도 아닌
형태의 모습으로 구독자들을 맞이하기 시작하게 되었고
그리고..
좀 더..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 VTuber 하위 문화는 지방 정부의 관심을 끌만큼 커졌습니다.
이바라키 현의 아바타 YouTuber는 2012 년 지방 정부가 출범 한 Ibakira TV 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구글 번역)
출처 : https://www.tubefilter.com/2018/08/23/vtuber-popularity-grows-in-japan/
BitStar와 텔레비전 도쿄 커뮤니케이션은 " 도쿄 공식 YouTube 채널 '에서 활약하는 남성 가상 YouTuber"나나세 하늘 (나나세 타쿠) "군으로 활동할 수있는 사람을 오디션으로 모집 한다고 발표했다. (구글 번역)
출처 : https://panora.tokyo/63784/
반다이는 자사의 케이스 체형 디지털 카드 게임 「データカードダス アイカツフレンズ!」
네비게이터를 맡고있는 캐릭터 가상 YouTuber로 데뷔한다고 발표했다. (구글 번역)
출처 :http://panora.tokyo/64095/
로토제약의 사원 버튜버 네바세이 코코로(根羽清ココロ) 가 활동을 개시했다.
로토제약(ロート製薬)은 예전 한국의 여배우 김태희를 광고모델로써 기용했다가, 극우단체 재특회에게 협박당했던 사건으로 한국에 이름을 알린 제약회사.
출처 :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izunaai&no=48492
etc,,,
단순히 개개인이 캐릭터를 만들어내서
가상의 영역을 키워가는 과정을 넘어서 민/관할거 없이
속속들이 해당 분야에 진입하면서
(현재) 4,300명 이상 버튜버가 데뷔 (랭킹사이트 통계상으로는)
그중 2,200명은 채널 구독자 100명 이하
2,500명 이상이 1개월간 영상업로드 없음 (깔짝 해보고 그만두는 사람 많단 얘기)
하루마다 약 20명이 새로이 수익화에 진입함 (보통 구독자수 1000명 돌파를 수익화 가능으로 보니까 하루에 20명씩은 구독자수 1000명을 돌파한다는 것)
저 통계에는 안나왔지만 지금 구독자수 1000명 이상은 약 670명 정도
출처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ntasy_new&no=8345946
점점 커져가고 넓어져가는 분야중에 하나인데..
저는 여기까지면 나올거 다 나왔고
이제는 오히려 구독자들이 결정장애가 걸리고 분야에 뛰어든이들간의
경쟁으로 인하여 앵간하면 힘들겠구나
싶었습니다만...
앵간하겠구나
싶은 캐릭터가 진출합니다.
(일본어, 영어 밖에 없던데 한국은 취급안하는건가;;)
나도 알고 아마 여러분들도 아실
헬로키티
라는 존재의 가상유튜버 진출선언
그리고
2018 9 18 기준
받게 되는 조회수와 구독자수를 보면서
앵간한건 이런거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죠..;;
여러 매체에서
시장이 커지고 있는 뉴스나 정보를 듣게 된다면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지금 시장이 커져가고 있는데
'네가 해당 시장에 진출하게 되면 얼마의 파이를 가져갈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나에게 기존에 시장에 진출해 있는 이들과 비교해보았을때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하면 사전조사부터 시작해서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하고
경쟁력이 있다면(자뻑이 아닌 진짜배기)
유튜브를 현재 나는 로스쿨로 비유하면 1기는 아니고 1.5기~2기정도로 보고 있다.
아직 3,4기가 아니여...
내가 1기, 2기때를 정확히 기억하는데 특히 1기때는 사람들이 대학원인줄 알았단 말이여 거의... 그리고 그때 아무리 똑똑해도 로스쿨에 마킹한다는건 상당히 리스크가 나름 있는 행위였어
근데 그때가 바로 기회였다.
1기때는 대부분 다 합격시켜줬고 2기도 어어어하다가 대부분 변호사가 되었다. 그런데 지금은? 모두 어버버하고 모를 때가 기회다. 그래서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지만 어릴적 나의 친구이자 좋은 남자였던 외삼촌은 늘 내게 차를 타고 다니면 이런 말을 해주었다.
항상 초창기때 해야돼
[출처] 변동성의 한 해가 되면서 다시 혼탁해진|작성자 오박사
위의 파워블로거 말대로
기회를 잡아가기 위해서
행위를 이행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과 같은 시세로 인하여
저평가 된 암호화폐에서 오히려 그걸 기회로 삶아서
경쟁력 있어보이는걸 매수하여 기회를 잡아보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써봅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