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은
중국에게 '한때'는 광군제라는 개념으로 쓰였습니다.
'1'라는 숫자가 홀로 있는 모습을
본떠서 솔로들을 위한 날이라고
알리바바가 만들어낸 날인데
이제는
세계 최대 쇼핑 페스티벌 '솽스이(双十一)' 1시간 만에 거래액 16 ...
광군제에서 벋어나서
솽스이라는 개념으로 새롭게 쓰여지면서
전세계인들을 대상으로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물론 광군제라고 불리우는 시대에서도 마찬가지긴하지만..)
매번 매출 신기록을 달성하면서
매출 신기록에 기여한 전세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중국 경기부진 맞아? 솽스이 24시간 만에 44조원 팔았다
2019년 솽스이 44조원 사상 최고 기록, 증가율은 역대 최저치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경기부양을 위하여
[2020년 중국경제 이슈와 전망 下] 中기업부채, 위험수준 육박 ...
세계 부도 위험 기업부채 2경 3천조원 최다 기업부채 악명국 ...
많은 빛을 곳곳에 뿌렸습니다.
소비 부양을 위해서
돈을 뿌리고
중국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기를 바란다는 명목으로
[한·중 OLED 패권경쟁]“보조금 지급하는 중국 정부, WTO 위반”
중국, 국영기업 대상 지난해 사상 최대 보조금 지원해 - 해동주말
돈을 뿌리고
집값을 상승하거나
유지시키기 위해서
中 대형은행, 과잉 주택담보대출 리스크 우려 확산 - 하나금융 ...
"중국 4대은행, 주택담보대출 완화설…은행들 부인" | 연합뉴스
돈을 뿌리는 등...
중국의
자금 유동성은
중국 자체 내에서도
완전히 해아리기 힘들만큼 넘쳐났지만
결국 이 자금들은
언젠가는 회수되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남발하게 되면서
뒤늦게 회수되어져야 한다는걸 깨닫게 되었지만
이미 그때는 늦어버린 상황을 마주하게 되었는데
중소 지방 은행에서
터져나온 부실, 파산 관련 이야기들이
대형 도시 은행으로 확산되어져
어마무시한 금융위기의 시발점으로 작용할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홍콩 시위가
돌이킬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건 아닌가
싶은 우려스러운 사건들이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홍콩 도시 기능 마비"...中 매체 "중국군 개입 필요"
홍콩, 특공대 투입 강경대응 이어갈 듯…새 경찰청장도 온다
홍콩사태 신중했던 中, 강경노선 돌아서…"제2톈안먼" 우려 증폭
이렇게 되어진 원인은
그동안 쌓여왔던 불만과 불평들이
지구촌 오늘(191111)- 출근길 탕탕탕, 홍콩경찰 실탄 발사
해당 사건을
계기로 하여 더욱더 분출되어져 나온건 아닌가 싶은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커져가면 커져갔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홍콩 관련된 일을
서방국가들이 어떻게 바라보며
처리해 가느냐에 따라서 중국에게 최대의 아킬레스건으로 작용되어질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쿠르드족을 미국이 어떻게 처리했는지 보면 그닥 썩 ;;;)
한쪽에서는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도 더 좋은 경기를 마주하게 될거 같은 생각을 하게 해주기도 하고
다른 한쪽을 보면
당장에라도 망할거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우려스러움과
안타까움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중국을 바라볼때
'한쪽'면만을 보고 판단하기에는
중국은 이래나 저래나 너무 덩치가 커버린 존재가 아닌가
싶었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