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코인들도 그렇지만
스팀도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타 코인에 비해서는 미약한면이 없지는 않지만)
스팀잇에서
진행되어진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사용되어지는 토큰들의 시세가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 놓이고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위주로 쓰여진
리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https://www.triplea.reviews/home
에서 제공하는 AAA 토큰
0.45스팀으로 시작하여
한동안 쏠쏠한 보상을 안겨주었던 JJM 토큰
비록 큰 관심은 두지 않았지만
게임 위주의 RORS
kr 증인이 운영하던 걸로 기억하고 있던 LIV
현역으로 활동하시는 @cjsdns님께서
포문을 열면서 차별없이 글을 쓸수 있는 https://www.steemzzang.com/
를 개설하여 제공하는 zzan 토큰
etc....
처음 시작했을시에는
희망과 기대감을 안고 출발하였지만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서
희망과 기대감은 퇴색되어졌고
시세가 많이 망가지거나
그걸 넘어서 사용이 불가한 플랫폼들마저
눈에 띄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설령 다른 코인의 시세상승에 덩달아
동참하여 스팀시세가 상승한다고 하더라도
다양하게 제공되어지는 플랫폼들이
미비한 상태라면
잠깐 반짝이다가
다시금 유저들의 이탈을 뻔히 눈뜨고
지켜보는 형국을 맞이하게 될거라고 보네요
많은 스팀엔진에 상장된 토큰들이
소리소문없이 쇠락하거나
거래가 불가한 상태에 이르게 되었는데
지금 그나마
남아있는 토큰들이라도
건사하여
스팀 시세 상승시에 수혜를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