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현금을 무지막지하게 태우며 다종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게 되는 과정에서
'위쳐'라는걸 만들게 되면서
'위쳐'를 만든 회사가
'CD 프로젝트'
라는 곳이라는 걸 알아가게 되면서
이 회사가 어떻게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엿보게 되었습니다.
게임성에 대해서는 다른 어떤 게임들과
비교했을때 꿀리는게 전혀 없으면서도
과금적인 요소에 매달리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걸 말해주는
곳이라고 생각되어질 만큼
The Witcher series has driven CD Projekt to a 21000% stock ...
CD Projekt : L'action a grimpé de 21 000% en dix ans
주가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해당 주식을 2009년 이후부터
소유하고 있었더라면 '21,000%'라는 수익을 안겨준다고 하는데
올해만 한정해서 보더라도
80% 중반에 해당하는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고 합니다.
'위쳐'는 단순하게
폴란드를 대표하고 긍지를 심어주며 명예를 부여해주는걸 넘어서
실질적으로 경제에도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데
이제 앞으로 출시하게 될
서이버펑크 2077이 어떠한 성과를 보여주느냐에 따라서
위쳐로 인하여 받게 된 명예와 이익이 계승되어질수도 있고
위쳐로 인하여 받게 된 명예와 이익이 과거의 영광이 되어질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상업적으로 보면
비즈니스 모델에서 낙제점을 받을수 있겠지만(국내 3n 기준으로)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그렇지도 않다는걸 보여준 게임 회사 CD프로젝트
향후 출시되어질 '서이버펑크 2077'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여주기를 바라며
지금 누리고 있는 명예와 수익성을 잘 유지하거나
더 잘 나가기를 바래보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