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초 '삼성전자' 시세를 보며 (부제 : '꼭 사고 싶습니다'(원제 : 박카스 광고)라는 말을 내뱉게 만드는 와중에...)
(북스팀) - 슈퍼아시아를 작성하고 난 뒤에
이곳 저곳을
출처 : https://pixabay.com/ko/물고기-수족관-속도-규모-물-자연-동물-강-헤엄-582695/
눈팅하던중에....
문득
관련 기사를 전부터 접하고
'아 그렇구나~'하면서 넘겼던 해당 회사에 대한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이전 포스트에서 작성했던
@cjsdns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 스물 여덟번째 교토삼굴
狡兎三窟(교토삼굴)이라는
말은 꾀 많은 토끼가 굴을 세 개나 갖고 있기 때문에 죽음을 면 할수 있었다는 뜻으로
뛰어난 지혜로 위기를 피하거나 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드릴수 있습니다.
에 대한 말이 떠올랐던 점과
저 스스로도 언급했던 것이 떠올랐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문득 궁금해서 관련 회사의 시세를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위의 기사가 언급되지는 꽤나 시간이 지났고
삼성전자, 분기 사상 최대 실적…年 영업익 50조 시대 개막(종합)
해당 기사가 눈에 들어오면서
'뭐 지금쯤이면 다시 회복했으려나(웃음)'
싶은 생각에 시세를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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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친 부분이 대략적으로 모건 발표 후 5% 급락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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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웃음)
뭔가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은 가격대를 형성하더군요
원인을 알아보니 다음과 같았습니다.
o 중국에서 치고 올라오는 휴대폰
o 고급이미지가 형성된 휴대폰 형성
o 편중된 반도체가 언제든지 기술력에 밀릴 가능성
등등말이죠...
그래서 하나하나 알아보니...
o 중국에서 치고 올라오는 휴대폰
"D램값 낮춰라" 한국 반도체 압박 나선 중국
해당 기사에서는 중국에서 휴대폰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되는 D램은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데 이 제품을 공급하는 곳이
sk하이닉스, 삼성전자입니다.
이들이 해당 제품의 가격을 올린다고 하자 불만을 표하는 데...
여기서
글로벌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램 시장 점유율은 70%며,
사양이 높은 모바일 D램에서는 90%에 이른다.
즉 자신이 만든 휴대폰이 아니라 점유율을 위협하는 휴대폰에도
자신이 만든 제품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의 의미하는것은.....
o 고급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는 휴대폰은 현재..
'성능저하', '배터리 게이트' 등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걸로 판정
o 편중된 반도체가 언제든지 기술력에 밀릴 가능성
여태까지의 걸어온 행보를 보게 된다면...
전 밀릴 가능성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떻게보면 확증편향 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기회비용으로 따지면 가상화폐가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어서
손해를 볼 수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 제목해서 처럼
'꼭 사고 싶습니다'
그런고로 가까운 시일내로
매수하게 되는 걸 인증할까합니다.
기억나는걸 끄적이다보니
금방 끝날 줄 알게 되었는데 의외로 시간이 걸렸네요(웃음)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