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정말 늦었다.
박명수 2015 청춘페스티벌 중
어제....
갑작스러운...
스팀/스달 입출금 사태에
운좋게(?) 걸려 버려서....
지갑으로 송금되지 못했던..
해당 스팀을
오늘에서야...
입금받게 되었네요...
솔직히 늦은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오늘 이상 감감무소식이었으면...
사용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렇게나마 회수되어지니
괜시리 마음이 놓여지더군요
한자리 숫자에 지나지 않은 코인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찝찝하더군요...
새삼스럽게
큰 액수의 코인을 거래소로 옮기기 전에
소액으로 코인을 거래소에 테스트해야 한다는걸 실감하게 되었네요;;;
언제가 되어야 거래소에 신뢰가 생성되어질지..
그리고 그 이전에 거래소라는 중간 매개체를 거치지 않게 되는 날이 오기는
할지 무척이나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1 스팀을 고팍스 지갑으로 옮기는 중에 일시적인 오류로 인하여 보류됨
2 시간 경과후 오늘에 이르러서 일시적인 오류가 정상화되어지고 고팍스 지갑으로 입금
3 입금이 오늘 이상으로 넘어갔더라면...
4 언제가 되야 거래소는 신뢰를 머금을지 그리고 언제까지 거래소와 밀착관계를 맺어야할지;;;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