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는
미중, 베이징-워싱턴에서 고위급 '최후담판'…낙관ㆍ회의 '교차'
미중 간의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
중국에 대해서 한쪽에서는 중국은 '끝났다'라는 전제로 바라보는 이들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중국' 관련해서 검색어를 치면 나오는
각종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가 그 예라고 할 수 있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고 있는 이들중에서는
https://blog.naver.com/bsj7000
대표적으로는 위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으로
볼 수 있겠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이게 맞기도 하고 저게 맞기도 하다'
라는 입장인데
해당 동영상을 보고
'그럼에도 불고하고' 쪽으로 기울어졌는데
해당 동영상에서는 텐센트 산하에 있는
'텐센트 넥스트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인디게임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돈을 벌면 건물이나 땅에 투자하여 소득(?)을 얻는게 아니라
앞으로 미래에 게임산업의 주역이 될 수 있는 가능성에 투자하여
게임산업에 선순환을 일으키는 행보 중에 하나를 보여주고 있는데
100명이 살짝 넘는 인원을 구성되어져 있으며
해당 인원들은 맞는 사람들 끼리 뭉쳐서 저마다 개성있는 게임들을 내놓고 있는 모습이
인상깊더군요
어떤 측면에서 보면
부족한 부분도 없지는 않고
미숙하구나 싶은 생각이 들수 있는 작품들이지만
그러한 작품들을 내놓으면서 쌓여진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더 좋은 게임들을 개발하여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모습에서
비록 중국을 비관하는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지만
그 소식들 속에서도
좋은 부분들이 저런식으로 행보를 보여줌을 통해서
마냥 비관적으로 보는것도 어떨까 싶었네요
미중간의 힘겨루기가 현재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 대해서 부정하는 많은 자료들이 넘쳐나고 있지만
그러한 자료들의 홍수(?)속에서도
꾸준히 컨텐츠가 계발되어지고 출시되어지는걸 통해서
해당분야가 축적되어지고 있는걸 보면서
비관적인 면에서 가려진 모습들을 면밀히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갠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