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하기 전에는
비흡연자로서 담배를 피는 흡연자들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가지기가 힘들었고
틈만 나면 여행을 다녀오며
리프레쉬한 기분을 만끽하는 이들에 대해서
라든지
요즘 근래에 들어서
유튜브나 음악 플랫폼에 자신의 음원을
제공하는 연예계획사에 대해서는
라든지
저와는 무관하거나 남의 일로 치부하며 넘어갔지만..
미국 담배회사
미국 1위 '쥴' 상륙... 전자담배, 춘추전국시대 오나
[담배전쟁3R]①'쥴의 역습', 국내 담배시장 요동치나
'미국 1위 쥴까지 예고"...경쟁 치열해지는 국내 전자담배
에 투자하고 난 이후에는
담배를 피는 흡연자에 대해서
안 좋은 감정을 가지기가 오히려 힘들어지게 바뀌었고
(담배를 소비하면서 지불하는 비용이 내가 투자한 회사에서
배당이나 시세를 안겨줄수 있다는 생각에)
여행을 다녀오면서
리프레쉬한 기분을 만끽하고 오는 동안에
지불되어지는 지출에 대해서
해당 회사를 투자하고 난 이후에는
눈여겨 보기 시작하였고
SM-텐센트 뮤직,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중국 음악시장 공략"
[시그널 단독] YG, '中 공룡 엔터' 텐센트뮤직에 투자 - 서울경제
한국으로 따지만 멜론같은 음성 관련 플랫폼에 투자를 하고 나니
연예계획사들의 행보가 남의 일이 아니게 되어지는걸
.
.
.
etc....
투자를 하고 난 이후에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언급한 종목들은 소액으로만 넣어보았는데
주변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방안으로서
주식을 1주라도 사서
쟁여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해당 종목들은 추천종목은 아니며
만약에 주식을 하고픈 이들중에서
차트를 활용한 투자를 하지 않을 이들이 계시다면
이런 방법으로 투자를 소액으로
해보시는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