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하나가 12400원이길래 뭐 이리 비싸..하고 속는셈치고 사먹었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씹으면서 친구와 감탄을 연발했네요...
정말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ksc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지옥철..오랜만이다 내용중....
가격이 조금도 아니고
싸다구 맞을 만큼 싸다고 해서
중국 조선소로
수주가 몰려서 '수주 파티'라는 말이 나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게 되면서
나타나게 되는 현상들...
을 맞이하면서
기존에 수주를 하던 이들이 다시금 한국으로 수주가
몰려드는걸 보면서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구나 싶었는데
최근 들어서
이와 같은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이제와서(?)라도 중국 조선업 = '싼게 비지떡'이라는 생각을
벋어날수 있을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갠적으로는 가격이 비싸다고 해도
확신 할 수 있는 곳에 지불을 해야 맞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이 싼데에는 싼 이유가 있고
가격이 비싼데에는 비싼 이유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