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유튜버'에 대한 후기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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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라고 불리우는 이들은 더 이상
유튜브에서만 머물지 않고

국회로..

지상파로

유튜브를 넘어 방송계까지 진출한 유튜버 : 네이버 포스트

MK News - [MK초점] 지상파까지 진출한 '유튜버' 이사배...예능·인방 경계

판을 옮기면서 활동을
왕성하게 이어가고 가운데

이러한 흐름에 편승하듯이
최근에 '중앙일보'에서

'나도 유튜버'라는 제목으로
유튜버를 섭외하여 인터뷰하는 내용의 컨텐츠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올라와지고
있습니다.

처음 해당 동영상의 존재를 알았을때 까지만 하더라도
단순히 유명 유튜버들을 앞세워서
주목받기 위해서 만들어진게 아닐까
싶은 선입견이 있었지만

그러한 선입견은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잘못된 생각'이라는걸 깨닫게 해주었고

오히려 시간을 할애하여 시청하기를 잘했다고 생각될만큼
유익했고 보람있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해당 유튜버가 어떠한 컨텐츠를 다루고 있고
그러한 컨텐츠를 다루게 되는 과정을 소개하는 식으로 진행되어지는데

유튜버를 꿈꾸는 예비 유튜버들 뿐만 아니라
스팀잇을 하시는 스티미언분들(저 포함)에게도 추천하고 싶더군요
그래서

전 포스트에
관련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나도 유튜버'를 이라는 동영상을 소개합니다.(부제 : 크리에이터들의 길라잡이가 되기를 바라며)

이 포스트에서는
어떻기에 참고해도 좋은거냐
에 대한 글을 몇가지 추리고 나서
자신의 생각을 첨부하는 형태로
써내려 가겠습니다.







글로벌한 범위를 대상으로 활동하기

유튜브도 그렇고
스팀잇도 그렇지만
국내 인원보다 해외 인원이 훨씬 더 많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국내 인원을 대상으로 컨텐츠를 올리기 보다는
해외 인원을 대상으로 컨텐츠를 올리게 된다면 한정된 시장에서의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에게 자신의 컨텐츠가 노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그래서 영어로 스팀잇을 해보고 싶은 생각을
머리속으로는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하게 된다면 기존의 본계정으로 영어를 올려야할지'
'부계정을 따로 파서 영어를 올려야할지'
....
etc...
구체적으로 자리잡지 못하고 머리속으로만 맴돌고 있어서
실행을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만
국내에서만 머물지 말고 해외로 눈을 돌리라는 조언을
듣는데 마음에 와닿더군요




컨텐츠 생산에 투자를 아끼지 마라

연예인이나 탈렌트 부럽지 않은
지금의 위치에 있는 유튜버들은

자신이 만드는 컨텐츠에
아낌 없이 투자를 하고 있더군요

물론 초기에는 투자를 할 여력이 없다든지
투자를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아서 하지 않고 있었지만

점점 시청자들이 늘어나고 그들이 원하는 컨텐츠나
니즈를 맞추기 위해서 또는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달리 받아들여질수도 있기는 하지만
스팀 파워에 투자하라고
들리더군요;;

아무래도 스팀잇이라는 구조 특성상
스파충전이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서 그렇지 않나 싶은데
스팀잇만 보면 아예 관계가 없지는 않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자신의 색'이 들어간 컨텐츠

똑같은 내용을 전문가가 했을때랑
유튜버가 했을때랑

어떤 차이를 만들어내느냐에 따라서
시청자들이 찾아가고 찾아가지 않음이 분명하다고 하더군요

스팀잇만 해도
'자신의 색'이 잘 얼버부려져서
선전하는 스티미언분들이 분명히 계신걸 알기에
그분들을 잘 벤치마킹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더 이상
'유튜버'분들의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로 와닿게 되는 자리에
이르게 된 상황 속에서

비단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해당 컨텐츠를 통해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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