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하면서
스팀파워가 어느정도 일정 수준을 벋어나면
스팀잇을 그만 두고
유튜브를 접속해서
유튜브에서 올라온 동영상들을 시청합니다.
최근들어서는
파워블로거 바라, 브이로그 시작했어요! 유튜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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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를 기반으로 인지도를 쌓고 계신 분들께서
유튜브를 하고 계신데
평소에 주식에 관심이 있었고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되신 분께서
유튜브도 겸하고 계신데
올려주신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시청하던중에....
그다음에
제가 요새 빠져있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입니다.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자 요거는 식빵에 발라먹는 순간..
너무 맛있어서
버핏 할아버지 얼굴이 막 스쳐지나가요..
(주석 : 워렌버핏이 운영하는 버크셔 헤서웨이에 포트되어있는 회사가
크래프트하인즈이고 해당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는 회사가 만든 것)
요새 식빵에 크래프트 필라델피아 치즈 발라먹으면 진짜 맛있음
불연듯이
평소 블로그에서도 간혹
필라델피아 치즈를 언급하면서
맛있다고 칭찬하시는걸 본 기억이 있어서
신경이 쓰이지 않을수가 없더군요
예전 광고를 보면
천사도 반하게 하는 맛
이라고해서 선전할때에는 관심 1도 없었는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인지
한번 먹어보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비유적인 표현인지 아니면 레알 맛있는지'
그리고
이왕 사는 김에
누텔라도 사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물론..
찍어먹을 빵을 가져오는건 필수탬이기에
당연히 구비했고요 ㅋㅋ
참고로 저는 평소 단거나
초콜렛을 그다지 잘 입에 대지 않았다가
최근들어서 군것질을 하게 되면서
단거를 좋아하는 편으로 바뀌었는데
이런 제가
천사도 반할 맛과 악마의 잼을 시식해보았습니다.
음...
갠적으로 맛보고 느낀점은...
빈 수례가 요란했다...
려나요;;;
악마의 잼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맛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맛은 있었습니다만.
두고두고 먹을 만큼 맛있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천사도 반한 맛이라고 하는 크림치즈도
저한테는 반할 만한 맛은 아니더군요
마요네즈 + 요구르트가 절묘하게 섞인 맛은...
신선하였지만 두번이상 먹으면
의외로 금방 질릴거 같다고나 할까요;;;
위에서 언급하신 파워블로그님께서
맛나다고 하신건 갠적으로 생각하기에
'비유에 가까운 거였구나;;;'
라고 느끼게 할 만한 맛이었습니다.
물론 악마의 잼과 같이 맛이 없지는 않았는데...
마찬가지로 두고두고 먹으라면..
글쎄;;
싶네요
호기심이 나서
한번 소문으로만 들어보았던 음식들을 사먹어보았는데..
소문은 소문이었고
마주치는 현실은 소문에 꼭 비례하지도 않는구나
라는걸 알게 된 하루였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