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랠리는 성탄절 부근을 기점으로 하여 이듬해
초반까지 주가가 상승세를 타는 현상을 가리킨다.
연말이 되면서 보너스 증가로 인한 소비지출이 늘어나고, 이로 인해 기업들의 이윤이 증대되는 것이 주된 이유이다.
출처 : 위키백과
주식시장에서 유례된걸로
알고 있는 산타랠리..
정작...;;
‘산타 랠리는 없다’ 미국 셧다운 여파 코스피 0.3% 하락
2018 12 24
미국발 한파에 '산타랠리' 실종…코스피 2,050대로 후퇴
2018 12 24
산타랠리는 연이은 악재(한파)가 지속적으로
밀어닥치고 있어서 녹녹치 않은 가운데
코인 시장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듯이
@luckystrikes님의 포스트 이제 바닥 쳤다고 봐야할지....어찌됐든 산타랠리는 반갑네요.
@greenjuice님의 포스트 스팀 시총순위가 올랐군요.
올라와진 글들을 보노라면
산타랠리가 찾아온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이러한 산타랠리(?)를 보면서
후회하는 면도 있고 그렇지 않은 면도 있습니다.
이전에 제가 포스트 올린 글 중에서
@lostmine27님께서 올려주신 포스트랑
@ksc님님께서 올려주신 포스트
에서 언급되어진 스팀 시세를 바탕으로 하여
매수할 가격대를 정하였는데
앵간하면 그 가격대에 도달하지 못하여 자신이 매수하지 못해서
후회했으면 하는 글을 올렸는데
(참고 : https://steemit.com/kr/@sindoja/--1543760331153)
매수할 가격대에 도달하였지만
정작 매수하지 못하고
@lostmine27님의 포스트
스팀 시황: 스팀에도 휘몰아 친 겨울 한파, 하지만 봄은 아직 한참 멀었다.
에서 올려주신
최저 62~최고 150원이 가격대를 보고
'더 떨어진다'라는 생각으로 관찰만 하게 되었는데
이번일을 계기로 하여
'떨어지면 사야지'
라는건 '지금 당장 사야지'로 병행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구나
라는 걸 깨닫게 되었네요;;;
분할한다는 생각으로
조금이라도 매수했었어야 했는데
싶은 생각이 들게 할 만큼 이번 시세상승은
저를 후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런점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를 후회시켜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스팀에서의 후회스러움을
녹녹치 않은 주식시장에서 만회해볼까 합니다.
물론 사정이 허락한다면 말이죠 ㅋㅋ
내가 목표로 하는 가격대에
도달하게 된다면
'더 떨어질거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당장 주워담자'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지 않으면
평생을 주워담지 못한다는걸 깨닫게 해주었네요
그럼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