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현황에 부딫치는 가운데...

sindoj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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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겸 프로필.jpg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가만히 앉아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으면
팔리지 않는다. 먼 곳이든 위험한 곳이든 외딴 곳이든, 용기를 내어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것이 상인다운 모습이다.

출처 : 책 - 부자는 돈이 흘러가는 길목을 지킨다. 내용중...



머리말에 적혀있는 말마따나
딱히 상인이 되고 싶은 맘은 없지만

언제부터인가

음료수 1000원.jpg

1000원 음료수가...




음료수 1500원.jpg

1500원을 넘어서

음료수 2000원.jpg

2000원에 팔더군요;;;
소리소문 없이 말이죠;;

그리고

BBQ, 가격 '결국' 올렸다…황금올리브 1만8000원

[퇴근길 경제]줄줄이 오르는 생활물가…“자식 성적·월급 빼고 다 올라”



이런 소식들이 속속들이 들어오고 있는 가운데
적극적으로 용기를 내서 돈의 가치를
만회하기 위해서
눈을 돌려볼 필요성을 가져보기는 합니다.

합니다만;;;

“집값, 반토막 나야”…꽁꽁 언 부동산시장, 강남 거래량은 1/5토막

[단독]"한번도 폭락없는 부동산불패 한국, 조만간 위기 온다"

부동산

세계 금융시장 수수께끼…주식·채권서 5650조원 동시 증발

주식

비트코인 400만원대로 '털썩'...패닉에 빠진 2030

비트코인 연이틀 폭락…연중 최저치 또 경신

코인

쉽지 않아보입니다.

기껏
리스크를 감수하여
어떻게든지 자산가치를 형성하려고 해도
요즘들어서 들려들어오는 소식들을 보노라면
'안하느니 만도 못하다'
라는 생각에 빠져들기 마련이니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지니고 있는 돈의 가치는
실시간으로 점점 낮아지고 있으니
참 고민스러운 요즘이네요



갠적으로 생각할때
적어도 현금을 가지고 움켜쥐면서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내지르고 싶은 요즘이지만

그러한 심정따위 아랑곳 없이 올라가는 물가에
어거지로라도 용기를 내보려고 해도
쉽지 않은 요즘이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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